고1~고3 영어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경북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영어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구문 분석과 어법 · 빈칸 추론 기초 · 글의 순서·문장 삽입 · 주제·요지·제목 · 어휘와 연어 · 간접 쓰기 | 어법성 판단과 빈칸 추론, 지문 흐름(순서·삽입)이 모의고사 고빈도 |
| 고2 |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 · 장문 독해 · 어법 심화 · 간접쓰기(순서·삽입·요약) · EBS 연계 어휘 | 함축 의미 추론과 고난도 빈칸, 3점 장문 문항이 등급을 가름 |
| 고3 | 수능 실전 독해 · 고난도 빈칸·순서·삽입 · 3점 문항 공략 · EBS 연계 지문 · 약점 유형 집중 | 1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빈칸·순서 3점 문항의 정확도가 핵심 |
영어 계획표에 빠지지 않는 칸이 어휘 확인 요일입니다. 한 번에 많이 외우는 쪽보다 정해진 요일에 쌓인 것을 확인하는 쪽이 오래갑니다.
경북고등학교 학년별 영어
영어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비어 있는 단원
영어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황금동의 고등학생 수는 1,193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경북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황금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과서 진도와 평가 범위가 비교적 또렷하게 공지되는 편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다만 담당 교사에 따라 서술형 비중이 달라지기도 해서, 지난 학기 자료가 올해도 맞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110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황금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경북고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4곳 가운데 공립 4곳, 편제는 남녀공학 3곳 · 남학교 1곳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경북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남학교 | 1916년 |
| 대구황금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8년 |
| 대구성동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0년 |
| 황금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0년 |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황금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경북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이 학교에 대해 공개된 것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16년 · 올해로 110년째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2 · 중학 1 · 고등 1 |
황금동 학교 4곳 중 1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경북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경북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영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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