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영어 단원과 빈출 포인트
아래가 고3 영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경북고등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수능 실전 독해 |
| 2 | 고난도 빈칸·순서·삽입 |
| 3 | 3점 문항 공략 |
| 4 | EBS 연계 지문 |
| 5 | 약점 유형 집중 |
고3 영어는 절대평가지만 1·2등급 확보를 위한 실전 감각 유지가 중요합니다.
고2 → 고3,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학년이 올라가면 양보다 밀도가 달라집니다. 고2의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과 EBS 연계 어휘에서 고3의 수능 실전 독해·고난도 빈칸·순서·삽입으로 이어지는데, 같은 시간으로는 부족해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1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빈칸·순서 3점 문항의 정확도가 핵심. 경북고등학교의 진도가 이 단원을 지나는 시점을 미리 알아 두면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틈은 새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닫는 편이 낫습니다. 새 단원을 배우면서 동시에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학교 시험과 모의고사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황금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경북고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4곳 가운데 공립 4곳, 편제는 남녀공학 3곳 · 남학교 1곳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경북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남학교 | 1916년 |
| 대구황금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8년 |
| 대구성동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0년 |
| 황금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0년 |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답보다 답의 구체성
경북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경북고등학교처럼 공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황금동의 고등학생 수는 1,193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경북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황금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 학교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학년마다 출제 색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뀌면 프린트의 모양도 바뀌니, 올해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110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영어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황금동에 학교가 4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비어 있는 단원
영어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경북고등학교 기본 정보
경북고등학교에 관해 공개된 값을 옮겼습니다. 학급 수나 교사 구성은 해마다 달라져 넣지 않았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16년 · 올해로 110년째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2 · 중학 1 · 고등 1 |
황금동 학교 4곳 중 1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영어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경북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관련 페이지
경북고등학교 다른 과목
경북 영어 학년별
황금동 다른 학교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