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숫자부터
원주기업도시로 들어오셨어도 표에 담긴 값은 지정면 가곡리 한 동의 것입니다. 초등 2,936명, 중등 1,301명, 고등 831명이고 급마다 잡히는 학교 수가 다릅니다.
학년대로 갈라 보면 초등학생이 앞섭니다(초등 58%·중등 26%·고등 16%). 잡히는 학교가 적은 급은 평가 주간이 한 번에 몰리기 쉬우니, 그 주만 달력에 굵게 표시해 두시면 편합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원주시 같은 급 대비 | 인근 학교 |
|---|---|---|---|---|
| 초등학생 | 2,936 | 58% | 21% | 3곳 |
| 중학생 | 1,301 | 26% | 16% | 1곳 |
| 고등학생 | 831 | 16% | 11% | 1곳 |
| 합계 | 5,068 | 100% | 17% | 5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산업·연구단지형 이름으로 들어오셨다면
맞벌이 가정에서 자주 나오는 걱정이 "지켜볼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보호자가 자리에 없어도 수업은 굴러가지만, 진행을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뒤에 맞춥니다.
이 페이지의 값은 전부 1개 동을 더한 것입니다. 초·중·고 5,068명, 주변 학교 5곳(초등학교 3곳·중학교 1곳·고등학교 1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통화에서 확인합니다
구성을 미리 정해 놓고 학생을 거기에 끼우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 표를 함께 그립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사회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사회, 학년마다 무엇을 하나
사회 단원을 학년 차례가 아니라 여기 학생수 차례로 세웠습니다. 자기 학년 줄을 눌러 보시면 그 학년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학년 | 원주기업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2,936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1,301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1,301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1,301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831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831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831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계획이 무너지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범위가 공지되는 시점과, 그 범위를 단원 목록으로 옮기는 작업 사이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그 시점도 집집마다 다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3곳·중학교 1곳·고등학교 1곳입니다.
첫 표는 학교 일정을 들은 뒤 함께 그립니다. 위 항목 중 두세 개만 정해 두셔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사회 진도도 여럿
진도가 빠른 반과 느린 반의 간격은 몇 주면 벌어집니다. 계획표는 그 간격을 따라잡으려 범위를 넓히기보다, 다시 볼 유형을 좁혀 복습 칸에 넣는 쪽으로 씁니다.
진도 편차가 있는 곳에서 복습 칸의 자리는 두 지점으로 잡습니다. 새로 배운 것은 다음 수업이 오기 전에 한 번, 평가 범위에 들어간 것은 범위가 공지된 뒤에 한 번 더. 사회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어느 학년대가 두터운가
견줄 대상이 동이 아니라 학년대입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두터운지에 따라 첫 통화에서 먼저 여쭙는 항목도 달라집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2,936 | 58% | 지정면 가곡리 2,936명 | 3곳 |
| 중학생 | 1,301 | 26% | 지정면 가곡리 1,301명 | 1곳 |
| 고등학생 | 831 | 16% | 지정면 가곡리 831명 | 1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 전에 적어 두면 좋은 항목
찾아가지 않는 수업이라, 표를 그리기 전에 받아 두는 항목을 정해 두었습니다. 아래 네 가지면 초안이 나오고 나머지는 굴리면서 채웁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원주기업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동 하나만 열어 보려면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원주기업도시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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