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아우르는 이름 하나에 전국 순위 46위부터 439위까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표를 맨 앞에 둔 것은 "우리 집은 이 줄"을 먼저 고르고 나서 나머지를 읽으시라는 뜻입니다.
비중 1위가 학년대마다 다릅니다. 초등은 당동, 고등은 산본동입니다. 남매의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도 어긋나니, 달력 줄을 둘로 나눠 쓰시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산본동 | 4,098 | 2,865 | 3,067 | 10,030 | 46위 | 18곳 |
| 당동 | 1,986 | 1,298 | 1,438 | 4,722 | 274위 | 18곳 |
| 금정동 | 1,450 | 1,000 | 1,079 | 3,529 | 439위 | 18곳 |
| 합계 | 7,534 | 5,163 | 5,584 | 18,281 | — | 36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산본신도시 수학, 진도가 갈릴 때
학교가 여러 곳이면 같은 학년이라도 지금 펼쳐 놓은 쪽이 서로 다릅니다. 여기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17곳·중학교 11곳·고등학교 8곳이고 수학 진도는 학교와 반에 따라 벌어집니다. 그래서 첫 통화는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를 짚는 데 씁니다.
진도 편차가 있는 곳에서 복습 칸의 자리는 두 지점으로 잡습니다. 새로 배운 것은 다음 수업이 오기 전에 한 번, 평가 범위에 들어간 것은 범위가 공지된 뒤에 한 번 더. 수학도 같은 규칙을 씁니다.
어느 학년대가 두터운가
학년대를 갈라도 맨 위는 산본동으로 그대로입니다(합계 10,030명). 규모가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는 뜻이고, 나머지 동은 학교 선택지가 좁을 수 있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7,534 | 41% | 산본동 4,098명 | 17곳 |
| 중학생 | 5,163 | 28% | 산본동 2,865명 | 11곳 |
| 고등학생 | 5,584 | 31% | 산본동 3,067명 | 8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안을 그리기 전에 받는 것
무엇으로 자료를 함께 볼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다음 맞춥니다. 그보다 앞서 받는 것은 학교 쪽 날짜와 지금 위치입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36곳이면 이 날짜도 36갈래입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시작 전에 맞추는 항목
첫 통화에서 실제로 오가는 항목입니다. 대부분 첫 수업 전에 결론이 납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수학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수학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교육과정에 실린 수학 단원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학교가 파고드는 깊이와 평가 시점이 달라, 칸은 받으신 범위 안에서 놓습니다.
| 학년 | 산본신도시 학생수 | 수학 주요 단원 |
|---|---|---|
| 초등 | 7,534명 | 자연수의 사칙연산 · 분수와 소수 · 도형과 각도·넓이 · 약수와 배수·약분과 통분 · 비와 비율·비례식 · 자료의 정리와 그래프 |
| 고1 | 5,584명 | 다항식과 나머지정리 · 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 · 도형의 방정식(직선·원) · 집합과 명제 |
| 고2 | 5,584명 | 지수와 로그·로그함수 · 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 ·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수학Ⅰ) · 함수의 극한과 연속 |
| 고3 | 5,584명 | 수열의 극한과 급수 · 여러 가지 미분법(합성·매개변수) · 여러 가지 적분법·정적분의 활용(미적분) · 순열·조합과 이항정리 |
| 중1 | 5,163명 | 소인수분해 · 정수와 유리수 · 문자와 식·일차방정식 · 좌표평면과 그래프 |
| 중2 | 5,163명 | 유리수와 순환소수 · 식의 계산(지수법칙) · 일차부등식 · 연립일차방정식 |
| 중3 | 5,163명 | 제곱근과 실수 ·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 이차방정식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여기서 먼저 확인하는 것
도시를 설계해서 올렸다고 학년 구성까지 반듯하게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여기 구성비는 초등 41%·중등 28%·고등 31%인데, 이 한 줄로 학군이 어느 단계라고 결론 내리지는 않습니다. 한 주를 짜는 데 쓰는 값은 학교가 나눠 준 일정표 쪽입니다.
세어진 값은 학생수 18,281명과 학교 36곳(초등학교 17곳·중학교 11곳·고등학교 8곳)까지입니다. 그 너머는 짐작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평가 주간이 서로 다른 동네에서
여러 학교가 섞인 곳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남매의 일정입니다.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이 포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한 장에 겹쳐 적으면 둘 다 흘립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3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수학은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칸의 개수와 길이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며칠이면 된다고 쓰지 않은 것은 같은 분량도 한 주와 세 주로 갈리기 때문입니다.
산본신도시 학년별 수학 화상 과외
동 하나만 열어 보려면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이사 예정인데 중간에 끊기나요?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여기 사는데 선생님은 어느 지역 분인가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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