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짜리 지명, 안쪽 구성
진영신도시에 걸리는 법정동은 진영읍 진영리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가로축을 동이 아니라 학년대로 두고, 마지막 칸에 그 급에서 잡히는 학교 수를 붙였습니다.
구성비는 초등 49%·중등 28%·고등 23%으로 초등학생 쪽이 두텁습니다. 그렇다고 그 학년대 일정이 더 단순해지지는 않습니다. 같은 급 안에서도 학교가 갈리면 평가 주간은 따로 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김해시 같은 급 대비 | 인근 학교 |
|---|---|---|---|---|
| 초등학생 | 3,039 | 49% | 14% | 5곳 |
| 중학생 | 1,717 | 28% | 13% | 3곳 |
| 고등학생 | 1,432 | 23% | 11% | 2곳 |
| 합계 | 6,188 | 100% | 13% | 10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진영신도시, 신도시로 읽으면
새로 올린 동네에서 자주 듣는 말이 "학교가 아직 덜 생겼다"입니다. 여기서 잡히는 것은 구성 동과 주변의 학교 10곳까지이고, 실제로 어디에 가게 되는지는 가정으로 온 통지서에 적혀 옵니다. 통지 전까지 달력의 그 칸은 연필로 둡니다.
경상남도 김해시에 걸친 동 1곳을 진영신도시로 묶었습니다. 합계 6,188명, 구성비 초등 49%·중등 28%·고등 23%, 잡히는 학교 10곳.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진영읍 진영리 한 동의 값이라 동 사이 편차는 없습니다. 그래도 학교는 10곳이라 평가 주간은 집집마다 어긋납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3,039 | 49% | 진영읍 진영리 3,039명 | 5곳 |
| 중학생 | 1,717 | 28% | 진영읍 진영리 1,717명 | 3곳 |
| 고등학생 | 1,432 | 23% | 진영읍 진영리 1,432명 | 2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네 가지면 시작합니다
미리 적어 두시면 첫 표가 훨씬 빨리 나옵니다. 네 항목 중 두 개만 있어도 이야기가 굴러갑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사회 단원과 학년별 학생수
어느 학년대가 몰려 있느냐에 따라 먼저 펼칠 줄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초등학생 줄이 맨 위에 옵니다.
| 학년 | 진영신도시 학생수 | 사회 주요 단원 |
|---|---|---|
| 초등 | 3,039명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 · 촌락과 도시 · 경제활동과 선택 ·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 우리나라의 역사 · 세계 여러 나라 |
| 중1 | 1,717명 | 내가 사는 세계(지도)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문화의 다양성 ·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
| 중2 | 1,717명 | 인권과 헌법 · 헌법과 국가기관 · 경제생활과 선택 · 시장경제와 가격 |
| 중3 | 1,717명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 고1 | 1,432명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 고2 | 1,432명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 고3 | 1,432명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사회 계획표, 무엇부터 찍나
여러 학교가 섞인 곳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남매의 일정입니다.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이 포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한 장에 겹쳐 적으면 둘 다 흘립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사회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1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첫 표는 학교 일정을 들은 뒤 함께 그립니다. 위 항목 중 두세 개만 정해 두셔도 이야기가 훨씬 빨라집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여기 학생 6,188명이 한 학교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 사회 범위를 지명으로 잡으면 어긋나므로 학교 이름과 지금 단원으로 잡습니다.
현재 위치를 보려고 따로 시험을 보지는 않습니다. 쓰던 교재에서 몇 문제만 풀어 봐도 어느 단원이 비었는지 대개 드러나고, 그 결과가 첫 표의 칸 배치가 됩니다.
정해 두면 편한 것
페이지의 숫자는 참고이고 실제 계획은 이 항목들에서 나옵니다. 1개 동 어디에 살든 차례는 같습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거주지와 무관하게 좁혀 갑니다.
수업을 몇 칸, 혼자 하는 시간을 몇 칸 둘지에 따라 한 학기에 소화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진영신도시 학년별 사회 화상 과외
동 하나만 열어 보려면
지명이 아니라 동 단위로 보고 싶으실 때 여기서 넘어가시면 됩니다.
자주 오는 질문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표의 숫자는 어디서 가져왔나요?
이사 예정인데 중간에 끊기나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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