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동 학생 구성 (실측)
본오동은 학생 6,636명 규모로 전국 145위,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에서는 6개 동 중 2위입니다. 초·중·고 구성비는 계획표의 루틴 유형을 고를 때 참고합니다.
| 학년 밴드 | 본오동 학생수 | 비중 | 경기 안산시 상록구 평균 | 전국 평균 |
|---|---|---|---|---|
| 초등 | 2,668명 | 40% | 42% | 47% |
| 중등 | 1,903명 | 29% | 28% | 27% |
| 고등 | 2,065명 | 31% | 30% | 26% |
| 합계 | 6,636명 | 100% | 전국 145위 · 경기도 56위 · 경기 안산시 상록구 2위 |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전체 학생 26,912명 중 본오동 비중은 25%, 경기도 전체(1,193,810명) 기준으로는 0.6%입니다. 인근 학교는 초등학교 6곳·중학교 6곳·고등학교 4곳으로 모두 16곳입니다. 이 중 10곳은 본오동 안에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본오동 학생이 다니는 학교
같은 과목이라도 학교마다 진도 순서와 서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본오동 인근 학교 목록을 두는 이유는 그 학교 프린트를 기준 자료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초등학교
고등학교
- 안산동산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동 내
-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동 내
- 성안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3km
- 송호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4km
인근 학교 16곳의 구성은 공립 14곳·사립 2곳, 남녀공학 16곳입니다. 10곳은 본오동 안에 있고 6곳은 0.8~4km 거리에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거리 기준 인근 학교로 실제 배정과 다를 수 있음
본오동 과목별 화상 과외
본오동 학년 × 과목 페이지
세부 학년 페이지마다 그 학년의 교육과정 단원, 이번 학기 목표, 시험 4주 플랜이 있습니다.
신청하면 이렇게 진행됩니다
단원별로 아는 것·모르는 것을 나누고, 안산동산고등학교·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등 본오동 인근 학교의 진도와 현재 위치를 비교합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도 이때 정리합니다.
지도 이력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 학생 성향과의 궁합을 보고 정합니다. 해 보고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안산동산고등학교·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등 본오동 인근 학교의 진도와 시험 일정을 먼저 놓고, 그 사이에 수업 요일과 자습 요일을 끼웁니다. 표는 학기 중에 여러 번 고쳐 씁니다.
수업이 자리를 잡으면 점검 주기를 정합니다. 매주가 편한 집도 있고 단원이 끝날 때가 나은 집도 있어,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맞춥니다.
경기 안산시 상록구 안에서 본오동의 위치
본오동과 같은 안산시 상록구 안 3개 동을 학생수 순으로 놓았습니다. 겹치는 인근 학교 수는 학교명 기준으로 센 것입니다.
|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겹치는 인근 학교 |
|---|---|---|---|---|---|---|
| 본오동 (이 페이지) | 2,668 | 1,903 | 2,065 | 6,636 | 145위 | — |
| 사동 | 4,953 | 3,132 | 3,098 | 11,183 | 33위 | 9곳 |
| 월피동 | 1,017 | 669 | 760 | 2,446 | 644위 | 0곳 |
| 부곡동 | 980 | 668 | 744 | 2,392 | 664위 | 1곳 |
사동과 인근 학교 9곳이 겹칩니다. 두 동 학생이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있어 진도 기준을 잡을 때 함께 봅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계획을 세우는 순서
집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서 혼자 공부한다면, 그 방이 교실입니다. 본오동 학생이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적어 둡니다.
자리를 한 곳으로
수업하는 자리와 혼자 공부하는 자리를 같은 곳으로 두면, 그 자리에 앉는 것 자체가 시작 신호가 됩니다.
카메라 각도
얼굴과 손이 함께 보이게 두면 풀이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화면만 보이면 1:1의 장점이 반쯤 사라집니다.
시작 신호 하나
책상 정리, 타이머, 지난주에 적어 둔 질문 읽기 가운데 하나를 시작 행동으로 고정해 둡니다.
소리
이어폰을 쓰면 주변 소리가 줄고 설명이 또렷해집니다. 집에 사람이 있는 시간대라면 특히 차이가 납니다.
한 번에 다 바꾸려 하지 마시고 하나씩 보세요. 알림을 끄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학생이 꽤 있습니다.
본오동 학생의 일주일
아래 요일표는 고등 학생 기준 예시입니다. 본오동의 고등 학생 2,065명 규모를 보고 이 밴드 예시를 먼저 두었고, 초등·중등·고등 전체는 이용방법 페이지에 있습니다.
| 요일 | 수업 | 혼자 하는 것 | 그날 확인할 것 |
|---|---|---|---|
| 월 | — | 자습: 개념 | 설명해 보고 막힌 곳 적기 |
| 화 | — | 자습: 유형 | 푼 문제 정리 |
| 수 | — | 오답 정리 | 원인별로 나눠 적기 |
| 목 | — | 자습: 기출 | 시간 재고 푼 결과 적기 |
| 금 | — | 질문 목록 정리 | 물어볼 순서 정하기 |
| 토 | 화상 수업 | 수업 정리 | 남은 질문 표시 |
| 일 | — | 한 주 오답 다시 풀기 | 다음 주 칸 채우기 |
상담에서 합의할 항목
아래가 본오동 상담에서 정하는 항목입니다. 하나라도 비워 두면 계획이 몇 주 안에 흔들립니다.
과제 분량
분량은 미리 합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밀린 과제가 쌓이기 시작하면 수업도 같이 밀립니다.
진행 상황을 나누는 방법
진행 상황을 어떻게 확인할지 처음에 합의해 둡니다. 형식과 주기를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바가 달라집니다.
다룰 범위
한 과목만 볼지 두 과목을 볼지, 학교 진도를 따라갈지 빈 단원부터 닫을지를 정합니다. 범위가 좁을수록 계획은 단순해집니다.
학교 자료를 다루는 방법
시험 범위 공지와 프린트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자료라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평일 저녁 · 주말 · 해외 시차
본오동 학생 중 낮 일정이 꽉 찬 경우 가장 흔한 유형입니다. 수업 두 요일 사이에 자습 요일을 끼워 수업 사이 공백을 없앱니다.
| 평일 저녁형 | 하는 일(예시) |
|---|---|
| 화 · 목 | 화상 수업(예시: 19:30~) |
| 월 · 수 · 금 | 혼자 하는 칸 · 과제 마무리 |
| 토 | 주간 오답 재풀이 · 질문 목록 |
| 일 | 쉬는 날 · 계획표 확인 |
공유 방식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본오동 학부모님과 무엇을 어떻게 나눌지는 처음에 합의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정해 두지 않으면 한쪽은 충분하다고 여기고 다른 쪽은 감감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 계획을 바꿀 때: 요일이나 분량을 조정하기 전에 먼저 이야기할지
- 바꾸고 싶을 때 어떤 절차인지, 지금까지 쌓인 기록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 두세요
- 과제가 밀릴 때: 양을 줄일지, 수업 시간 안으로 가져올지 어느 쪽을 먼저 볼지
- 시험 기간에 무엇이 바뀌는지, 언제부터 바뀌는지 미리 확인해 두세요
본오동에서 과외를 고를 때
본오동 규모(학생 6,636명)의 지역은 학교 수가 적당해 진도 파악이 어렵지 않습니다. 인근 학교의 시험 일정을 알아 두면 언제부터 준비를 바꿀지도 미리 잡아 둘 수 있습니다.
경기 안산시 상록구 전체 학생 26,912명 중 본오동 비중은 25%, 경기도 전체(1,193,810명) 기준으로는 0.6%입니다.
상담 유형 · 전 과목
본오동 상담에서 반복되는 질문을 답과 함께 적었습니다. 특정 학생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 "해외에 있어서 한국 진도를 못 따라가요" — 학년별 단원표 기준으로 진도를 유지하고 현지 시간으로 수업을 고정합니다.
- "과목, 개념은 아는데 문제만 틀려요" — 오답을 개념·계산·조건으로 나눠 원인별 과제를 냅니다.
- "학원 숙제는 하는데 과목 성적이 그대로예요" — 숙제를 끝낸 것과 이해한 것은 다릅니다. 푼 문제를 설명하게 해 보면 금방 갈립니다.
- "과목 수업 시간을 늘려야 할까요" — 늘리기 전에 지금 내준 과제가 끝나고 있는지부터 보세요. 듣는 시간만 늘면 대체로 제자리입니다.
상담에서 던져 볼 질문
어디서 수업을 구하든 상관없이 쓸 수 있는 질문들입니다. 본오동 학생에게 맞는지 확인하려면 이 정도는 물어보셔야 합니다.
-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자료는 어떻게 주고받는지 확인해 두세요.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세요.
- 설명 방식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미리 들어 두세요.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주는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보는지 물어보세요.
본오동 학생에게 무엇이 맞을까
본오동은 선택지가 보통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지를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 볼 것 | 화상 1:1 | 방문 1:1 | 학원 |
|---|---|---|---|
| 오가는 시간 | 없습니다. 그만큼을 수업이나 쉬는 데 씁니다 | 선생님이 이동합니다 | 학생이 이동합니다 |
| 선생님 선택 폭 | 사는 지역과 무관합니다 | 오갈 수 있는 거리 안에서 찾습니다 | 그 학원에 있는 선생님 중에서 정해집니다 |
| 필요한 것 | 기기와 인터넷, 방해받지 않는 자리 | 공부할 공간과 시간대 조정 | 통학 수단과 고정된 시간표 |
| 보는 방식 | 화면으로 자료를 함께 봅니다 | 같은 책상에서 봅니다 | 칠판과 교재를 함께 봅니다 |
| 같이 듣는 사람 | 없습니다 | 없습니다 | 있습니다. 진도가 반 기준으로 갑니다 |
| 집중이 흔들릴 때 | 자리와 알림을 정리하는 쪽으로 손을 씁니다 | 옆에 사람이 있어 바로 드러납니다 | 분위기에 끌려가는 쪽과 눌리는 쪽이 갈립니다 |
표에서 한 줄만 고르라면 대개 "필요한 것" 줄입니다. 집에 방해받지 않는 자리가 없다면 화상은 시작부터 어렵습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초등학생도 화상 수업이 가능한가요?
본오동 과목 화상 과외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과목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목 수업은 얼마나 하나요?
수업 말고 무엇을 더 정하나요?
관련 페이지
본오동 과목별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인근 동 (학생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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