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고3 수학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장훈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수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다항식과 나머지정리 · 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 · 도형의 방정식(직선·원) · 집합과 명제 · 함수와 그래프 · 경우의 수(순열·조합) | 이차방정식·부등식의 판별식 활용과 원·직선의 위치관계, 명제의 참·거짓이 내신 서술형 핵심 |
| 고2 | 지수와 로그·로그함수 · 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 ·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수학Ⅰ) · 함수의 극한과 연속 · 미분과 도함수의 활용 · 적분(수학Ⅱ) | 삼각함수 그래프·방정식, 수열의 합, 미분을 이용한 그래프 개형이 내신 서술형 핵심 |
| 고3 | 수열의 극한과 급수 · 여러 가지 미분법(합성·매개변수) · 여러 가지 적분법·정적분의 활용(미적분) · 순열·조합과 이항정리 · 확률과 조건부확률 · 통계적 추정(확률과 통계) | 미적분의 그래프·넓이·부피 활용과 확률·통계 실전 문항이 수능 고득점 관건 |
수학에서 자주 놓치는 것은 계산량입니다. 개념을 아는 것과 시험 시간 안에 실수 없이 끝내는 것은 다른 능력이라, 유형 문제를 푸는 요일을 따로 두고 어느 단계에서 갈렸는지를 표시해 둡니다.
장훈고등학교 학년별 수학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에서는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집을 아무리 풀어도 학교 프린트를 안 보면 헛돈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물론 학교마다 다릅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62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장훈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장훈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수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비어 있는 단원
수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신길동에 학교가 10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수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신길동의 고등학생 수는 1,999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장훈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신길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신길동의 다른 학교
신길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고등학교만 보면 4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10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고등학교 4곳
- 영등포여자고등학교 · 공립 · 여학교 · 1953년
- 장훈고등학교 (이 페이지) · 사립 · 남학교 · 1964년
- 대영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7년
- 영신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0년
신길동 학교 10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영등포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이 학교에 대해 공개된 것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64년 · 올해로 62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0곳 · 초등 5 · 중학 1 · 고등 4 |
신길동 학교 10곳 중 5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고등학교 학생이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단원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비용도 이 자리에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장훈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수학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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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수학 학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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