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고3 수학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백암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수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다항식과 나머지정리 · 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 · 도형의 방정식(직선·원) · 집합과 명제 · 함수와 그래프 · 경우의 수(순열·조합) | 이차방정식·부등식의 판별식 활용과 원·직선의 위치관계, 명제의 참·거짓이 내신 서술형 핵심 |
| 고2 | 지수와 로그·로그함수 · 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 ·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수학Ⅰ) · 함수의 극한과 연속 · 미분과 도함수의 활용 · 적분(수학Ⅱ) | 삼각함수 그래프·방정식, 수열의 합, 미분을 이용한 그래프 개형이 내신 서술형 핵심 |
| 고3 | 수열의 극한과 급수 · 여러 가지 미분법(합성·매개변수) · 여러 가지 적분법·정적분의 활용(미적분) · 순열·조합과 이항정리 · 확률과 조건부확률 · 통계적 추정(확률과 통계) | 미적분의 그래프·넓이·부피 활용과 확률·통계 실전 문항이 수능 고득점 관건 |
수학에서 자주 놓치는 것은 계산량입니다. 개념을 아는 것과 시험 시간 안에 실수 없이 끝내는 것은 다른 능력이라, 유형 문제를 푸는 요일을 따로 두고 어느 단계에서 갈렸는지를 표시해 둡니다.
백암고등학교 학년별 수학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신정동의 고등학생 수는 5,922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백암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신정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수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비어 있는 단원
수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신정동에 학교가 25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백암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수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백암고등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학생이 있습니다. 편한 단원을 뒤로 미루고 막힌 단원을 앞에 두는 것, 그 정도입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에 재량을 두는 폭이 있어, 같은 학년이라도 진도 순서가 교과서와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순서를 확인하지 않고 예습하면 엇갈리기 쉽습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1984년에 문을 열어 42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신정동의 다른 학교
신정동에는 학교가 25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20곳 · 사립 5곳, 편제는 남녀공학 20곳 · 남학교 1곳 · 여학교 4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고등학교
- 대일관광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80년
- 금옥여자고등학교 · 공립 · 여학교 · 1981년
- 백암고등학교 (이 페이지) · 사립 · 남녀공학 · 1984년
- 신목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6년
- 목동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89년
- 신서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6년
신정동 학교 25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양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백암고등학교 기본 정보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84년 · 올해로 42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25곳 · 초등 13 · 중학 5 · 고등 7 |
신정동 학교 25곳 중 13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백암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수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백암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수학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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