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과학 단원
중1~중3 동안 과학에서 배우는 것을 학년별로 적었습니다. 학년 이름을 누르면 그 학년의 목표와 전환 포인트가 나옵니다.
| 학년 | 과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중1 | 지권의 변화 · 여러 가지 힘 · 생물의 다양성 · 기체의 성질 · 물질의 상태 변화 · 빛과 파동 | 힘의 종류와 밀도·압력 계산, 광합성과 상태변화 그래프 해석 |
| 중2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전기와 자기 · 태양계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동물과 에너지(소화·순환) · 물질의 특성 · 수권과 해수의 순환 · 열과 우리 생활 | 전기 회로 계산(옴의 법칙)과 광합성·호흡, 물질의 특성(밀도·용해도) 그래프 |
| 중3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기권과 날씨 · 운동과 에너지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생식과 유전 · 에너지 전환과 보존 · 별과 우주 · 과학기술과 인류문명 | 화학반응식·질량보존, 운동 그래프(속력·가속도), 멘델 유전 계산이 시험 핵심 |
과학 수업에서는 개념을 그림과 그래프로 다시 그리게 하고, 자습에서는 실험·그래프 문항을 별도로 모아 풉니다. 말로 설명이 되는 개념만 자료 해석 단계로 넘깁니다.
태릉중학교 학년별 과학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과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묵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서울 중랑구 안에 중학교가 12곳 있고, 그중 묵동에 2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묵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묵동의 6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묵동의 중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태릉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2년 |
| 원묵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6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묵동 학교 6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중랑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묵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태릉중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과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과학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태릉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태릉중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공립 중학교에서는 교사 인사 이동이 있어, 같은 학교라도 담당 선생님이 바뀌면 문제 유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과서와 교육청 공통 자료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남녀공학이라는 점만으로 수업이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 편성과 분위기를 이야기하실 때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라 적어 둡니다.
54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학교 정보 한 번 더
학교 이름 옆에 붙는 값들입니다. 이것만으로 시험 난도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자료를 어디서 구할지 정하는 데는 쓰입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72년 · 올해로 54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6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2
묵동에 있는 학교 6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태릉중학교는 1번째입니다. 이 동네에서 가장 먼저 생긴 학교인 셈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태릉중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중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태릉중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태릉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태릉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관련 페이지
태릉중학교 다른 과목
태릉 과학 학년별
묵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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