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고3 사회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명덕여자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사회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시장경제와 금융 · 사회 정의와 불평등 | 통합사회는 지리·일사·윤리 융합으로, 자료 기반 개념 적용 문항이 핵심 |
| 고2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선택과목별 개념 노트 구축 | 선택한 과목의 핵심 개념어와 자료(그래프·지도·통계) 해석이 내신 서술형의 중심 |
| 고3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실전 시간 배분 | 선택과목 기출의 고난도 자료 해석 문항과 낯선 자료를 개념으로 환원하는 문항이 등급을 가름 |
사회는 개념 어휘 카드가 혼자 하는 공부의 뼈대입니다. 그 주 진도의 용어를 정의·예시·반대 개념으로 만들어 두되, 카드를 몇 장 만들었는지보다 자료 문항에서 그 개념을 꺼내 썼는지를 봅니다.
명덕여자고등학교 학년별 사회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이라고 해서 진도가 늘 빠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크면 그 자료를 구하는 일 자체가 준비의 절반이 됩니다.
여학교이면 같은 동의 남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닌다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세요.
1983년에 문을 열어 43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사회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사회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지금 위치
사회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내발산동에 학교가 10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명덕여자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고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내발산동의 고등학생 수는 1,792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명덕여자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내발산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쪽수로 적힌 범위는 그대로 두면 계획이 되지 않습니다. 명덕여자고등학교 공지를 받으면 먼저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습니다. 목록이 있어야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내발산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명덕여자고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10곳 가운데 공립 3곳 · 사립 7곳, 편제는 남녀공학 6곳 · 남학교 2곳 · 여학교 2곳입니다.
초등학교 1곳
- 서울내발산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3년
중학교
고등학교 5곳
- 명덕여자고등학교 (이 페이지) · 사립 · 여학교 · 1983년
- 명덕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84년
- 서울홍신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87년
- 덕원예술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91년
- 수명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9년
내발산동 학교 10곳 가운데 8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명덕여자고등학교 기본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여학교 |
| 개교 | 1983년 · 올해로 43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0곳 · 초등 1 · 중학 4 · 고등 5 |
내발산동 학교 10곳 중 5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명덕여자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명덕여자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사회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명덕여자고등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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