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 고3 영어

마포고등학교 고3 영어 과외

마포고등학교는 1953년에 개교한 사립 고등학교입니다. 서울 강서구 안의 고등학교 16곳 중 등촌동에 있는 학교이고, 남학교입니다. 수업 방식과 시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먼저 정하는 것은 고3 영어에서 지금 어디가 비어 있는가입니다.

사립 고등학교고3 전환 포인트등촌동 소재1953년 개교서울 강서구 고등학교 16곳

고3 영어 단원과 빈출 포인트

고3 영어의 교육과정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1수능 실전 독해
2고난도 빈칸·순서·삽입
33점 문항 공략
4EBS 연계 지문
5약점 유형 집중
빈출 포인트 · 1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빈칸·순서 3점 문항의 정확도가 핵심

고3 영어는 절대평가지만 1·2등급 확보를 위한 실전 감각 유지가 중요합니다.

고2 → 고3,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학년이 올라가면 양보다 밀도가 달라집니다. 고2의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과 EBS 연계 어휘에서 고3의 수능 실전 독해·고난도 빈칸·순서·삽입으로 이어지는데, 같은 시간으로는 부족해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1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빈칸·순서 3점 문항의 정확도가 핵심. 마포고등학교의 진도가 이 단원을 지나는 시점을 미리 알아 두면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틈은 새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닫는 편이 낫습니다. 새 단원을 배우면서 동시에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학교 자료부터 모으기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아는 순서 말고 모르는 순서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유형으로 넘어가기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남은 며칠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순서만 적었고 기간은 적지 않았습니다. 범위가 넓으면 앞 단계가 길어지고, 남은 시간이 짧으면 뒤 단계부터 씁니다.

등촌동의 다른 학교

등촌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고등학교만 보면 6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19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고등학교 6곳

등촌동 학교 19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50년에서 2006년 사이에 걸쳐 있고, 마포고등학교는 1953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영어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비어 있는 단원

영어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3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학교 진도

지금 마포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1,238등촌동 고등학생
307위전국 동 학생수 순위
19곳등촌동 소재 학교
16곳서울 강서구 고등학교

등촌동의 고등학생 수는 1,238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마포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등촌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답보다 답의 구체성

마포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마포고등학교처럼 사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교사가 오래 재직하는 경우가 있어 출제 경향이 몇 해에 걸쳐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체 제작 프린트를 교과서보다 먼저 두는 곳도 있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73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경향과 사실은 다릅니다. 위 문단은 경향이고, 마포고등학교의 사실은 학교 안내와 프린트에 있습니다. 상담에서 그 자료를 함께 봅니다.

학교 정보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학교급고등학교 · 고1~고3
설립 유형사립
남녀공학남학교
개교1953년 · 올해로 73년째
소재지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같은 동 학교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5 · 고등 6

등촌동 학교 19곳 중 2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상담에서 학교와 진도 확인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자료를 주고받는 방법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선생님 정하고 첫 수업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해 보면서 고치기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마포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마포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모릅니다. 공개 자료에 없는 정보라 단정해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마포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를 함께 보면서 유형을 정리합니다.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맞는지 확인하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절차는 시작할 때 미리 물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고3 영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기본은 학교 진도입니다. 다만 앞 학년에 빈 단원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진도를 앞서는 것보다 빈 곳을 닫는 쪽이 대체로 빠릅니다.
사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경향 이야기는 할 수 있지만 단정은 못 합니다. 같은 사립이어도 학교마다, 학년마다 다릅니다.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학생마다 다릅니다. 듣는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혼자 푸는 시간이 확보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과목과 학년이 다르면 선생님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은 함께 놓고 보는 쪽이 낫습니다. 시험 주간이 겹치면 집 전체가 바빠집니다.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무엇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나눌지를 상담에서 정합니다. 매주 짧게 주고받는 편이 맞는 집이 있고, 단원이 끝날 때 한 번 보는 편이 나은 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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