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과학 단원과 빈출 포인트
중2 과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표시해 두면, 빈 곳이 어디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1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 2 | 전기와 자기 |
| 3 | 태양계 |
| 4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 5 | 동물과 에너지(소화·순환) |
| 6 | 물질의 특성 |
| 7 | 수권과 해수의 순환 |
| 8 | 열과 우리 생활 |
중2 과학은 원자·전기 등 추상적 개념과 정량적 계산이 본격 도입됩니다.
중1 → 중2,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중2 과학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물질의 구성(원소·원자)입니다. 중1의 빛과 파동을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중2 과학은 원자·전기 등 추상적 개념과 정량적 계산이 본격 도입됩니다.
중1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중2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등촌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등명중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19곳 가운데 공립 11곳 · 사립 8곳, 편제는 남녀공학 13곳 · 남학교 4곳 · 여학교 2곳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등명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5년 |
| 마포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0년 |
| 등촌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81년 |
| 백석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2년 |
| 등원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5년 |
| 서울등촌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2년 |
| 서울백석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 영일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74년 |
등촌동 학교 19곳 가운데 8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답보다 답의 구체성
등명중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중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등명중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과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과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새로 배우는 것과 메워야 할 것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둘은 필요한 시간도, 끝나는 모양도 다릅니다.
학교 진도
지금 등명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1995년에 문을 열어 31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등촌동의 중학생 수는 1,157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등명중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등촌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학교 정보
등명중학교에 관해 공개된 값을 옮겼습니다. 학급 수나 교사 구성은 해마다 달라져 넣지 않았습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95년 · 올해로 31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5 · 고등 6 |
등촌동 학교 19곳 중 16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시험 범위 공지와 프린트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합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중학교 과학 지도 경험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을 봅니다. 바꾸는 절차는 시작할 때 미리 물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등명중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등촌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중2 과학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등명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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