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학년별로 무엇을 하는가
중학교 국어에서 다루는 단원입니다. 신암중학교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지는 학교 진도표로 확인해야 하지만, 목록 자체는 어느 학교나 같습니다.
| 학년 | 국어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중1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논설문과 주장 ·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 | 품사 구분과 문장 성분 분석, 시의 표현법이 지필 단골 |
| 중2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 매체 언어의 특성 | 음운 변동(교체·탈락·축약)과 비유 표현 분석이 시험 최다 출제 |
| 중3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한글 창제 원리 · 독서와 매체 비판 | 문법 요소(높임법·피동/사동)와 논설문의 논증 방식 분석이 최다 출제 |
국어는 감으로 푸는 과목이 아니라 근거를 찾는 과목입니다. 수업에서는 지문의 근거 문장에 밑줄을 긋는 과정을 함께 보고, 자습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혼자 풀게 한 뒤 근거를 적었는지 점검합니다.
신암중학교 학년별 국어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신암중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지금 위치
국어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학교 진도
무엇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학교 진도입니다. 학원 진도나 문제집 순서가 아니라 신암중학교에서 이번 달에 나가는 단원을 기준선으로 둡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암사동에 학교가 3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암사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암사동에 중학생이 1,552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188위인 동네입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암사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신암중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암사동의 3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립 중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45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신암중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중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국어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신암중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학교 정보 한 번 더
학교 이름 옆에 붙는 값들입니다. 이것만으로 시험 난도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자료를 어디서 구할지 정하는 데는 쓰입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81년 · 올해로 45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3곳 · 초등 1 · 중학 2 · 고등 0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81년에서 2001년 사이에 걸쳐 있고, 신암중학교는 1981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신암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신암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신암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신암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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