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학년별로 무엇을 하는가
중학교 국어에서 다루는 단원입니다. 수유중학교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지는 학교 진도표로 확인해야 하지만, 목록 자체는 어느 학교나 같습니다.
| 학년 | 국어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중1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논설문과 주장 ·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 | 품사 구분과 문장 성분 분석, 시의 표현법이 지필 단골 |
| 중2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 매체 언어의 특성 | 음운 변동(교체·탈락·축약)과 비유 표현 분석이 시험 최다 출제 |
| 중3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한글 창제 원리 · 독서와 매체 비판 | 문법 요소(높임법·피동/사동)와 논설문의 논증 방식 분석이 최다 출제 |
국어는 감으로 푸는 과목이 아니라 근거를 찾는 과목입니다. 수업에서는 지문의 근거 문장에 밑줄을 긋는 과정을 함께 보고, 자습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혼자 풀게 한 뒤 근거를 적었는지 점검합니다.
수유중학교 학년별 국어
국어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쪽수로 적힌 범위는 그대로 두면 계획이 되지 않습니다. 수유중학교 공지를 받으면 먼저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습니다. 목록이 있어야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학교 프린트와 같은 결의 문항을 먼저 풉니다. 채점보다 원인 표시에 시간을 더 씁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수유중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수유중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지금 위치
국어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학교 진도
지금 수유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수유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수유동에 중학생이 1,665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179위인 동네입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수유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수유중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아래는 수유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7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6곳 · 여학교 1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수유동의 중학교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수유동 학교 7곳 가운데 6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북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립 중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에서는 교과서 진도와 평가 범위가 비교적 또렷하게 공지되는 편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다만 담당 교사에 따라 서술형 비중이 달라지기도 해서, 지난 학기 자료가 올해도 맞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54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학교 정보 한 번 더
교육부 자료에서 옮긴 값이라 학교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개교 연도와 설립 유형은 계획을 짤 때 참고만 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72년 · 올해로 54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7곳 · 초등 3 · 중학 3 · 고등 1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49년에서 1986년 사이에 걸쳐 있고, 수유중학교는 1972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수유중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유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수유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수유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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