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기본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초등학교 · 초1~초6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42년 · 올해로 84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8곳 · 초등 4 · 중학 3 · 고등 1 |
전농동 학교 8곳 중 1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전농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서울전농초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8곳 가운데 공립 7곳 · 사립 1곳, 편제는 남녀공학 7곳 · 여학교 1곳입니다.
초등학교 4곳
- 서울전농초등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녀공학 · 1942년
- 서울전곡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59년
- 서울전동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8년
- 서울배봉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1년
중학교
고등학교 1곳
-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56년
전농동 학교 8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동대문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42년에서 1974년 사이에 걸쳐 있고, 서울전농초등학교는 1942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개교 84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새로 배우는 것과 메워야 할 것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둘은 필요한 시간도, 끝나는 모양도 다릅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서울전농초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서울전농초등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전농동의 초등학생 수는 1,911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서울전농초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전농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답보다 답의 구체성
서울전농초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초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서울전농초등학교 과목별 과외
아래에서 과목을 고르면 그 과목의 학년별 단원과 계획 잡는 기준이 나옵니다.
학년 × 과목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서울전농초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초등학생도 화상 수업이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서울전농초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관련 페이지
서울전농초등학교 과목별
전농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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