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학년별로 무엇을 하는가
고등학교 과학에서 다루는 단원입니다. 작전고등학교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지는 학교 진도표로 확인해야 하지만, 목록 자체는 어느 학교나 같습니다.
| 학년 | 과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통합과학은 물·화·생·지 융합 주제로, 자료 해석과 개념 연결형 문항이 중심 |
| 고2 |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 · 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생명과학: 생명과학의 이해 · 사람의 물질대사 · 지구과학: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선택한 과목의 앞 단원 개념과 그래프·표 자료 해석 문항이 내신의 뼈대 |
| 고3 | 물리학: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전자기 심화 · 화학: 화학량론 실전 · 산·염기 중화 적정 · 생명과학: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신경·근수축 · 지구과학: 천체 운동과 우주론 · 대기·해양 상호작용 | 선택과목 기출 유형의 반복과 고난도 자료 해석 문항의 정확도가 등급을 가름 |
과학은 실험과 그래프 문항에서 점수가 갈립니다. 개념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부터 보고, 그다음에 자료를 개념으로 되돌리는 연습으로 넘어갑니다.
작전고등학교 학년별 과학
작전고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작전동의 5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초등학교 1곳
- 인천작전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중학교 1곳
- 작전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고등학교 3곳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작전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작전동에 고등학생이 1,831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175위인 동네입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작전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과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과학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공립 고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남학교라는 점은 진학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입니다. 다만 공부 계획을 짜는 데 직접 영향을 주는 값은 아니어서, 참고 정도로 둡니다.
22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작전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비어 있는 단원
과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학교 진도
무엇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학교 진도입니다. 학원 진도나 문제집 순서가 아니라 작전고등학교에서 이번 달에 나가는 단원을 기준선으로 둡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작전고등학교 기본 정보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학교
- 개교 · 2004년 · 올해로 22년째
- 소재지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5곳 · 초등 1 · 중학 1 · 고등 3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84년에서 2004년 사이에 걸쳐 있고, 작전고등학교는 2004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작전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과학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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