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고3 사회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계산공업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사회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 생활공간과 사회 · 인권 보장과 헌법 · 시장경제와 금융 · 사회 정의와 불평등 | 통합사회는 지리·일사·윤리 융합으로, 자료 기반 개념 적용 문항이 핵심 |
| 고2 | 지리 영역(한국지리·세계지리) · 역사 영역(동아시아사·세계사) · 일반사회 영역(정치와 법·경제·사회문화) · 윤리 영역(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 선택과목별 개념 노트 구축 | 선택한 과목의 핵심 개념어와 자료(그래프·지도·통계) 해석이 내신 서술형의 중심 |
| 고3 | 선택과목 개념 총정리 · 기출 자료 해석 유형 반복 · 오답 개념 재구성 · EBS 연계 자료·문항 점검 · 실전 시간 배분 | 선택과목 기출의 고난도 자료 해석 문항과 낯선 자료를 개념으로 환원하는 문항이 등급을 가름 |
사회에서는 자료 해석 문항을 따로 모으는 것이 효과가 큽니다. 개념은 아는데 지도나 그래프에서 틀리는 경우가 많아, 오답을 개념 쪽과 자료 쪽으로 나눠 두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가 분명해집니다.
계산공업고등학교 학년별 사회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1996년에 문을 열어 30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사회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사회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비어 있는 단원
사회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학교 진도
지금 계산공업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계산공업고등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계산동의 고등학생 수는 1,203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계산공업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계산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계산동의 다른 학교
계산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고등학교만 보면 2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10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 인천안남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0년
중학교
고등학교 2곳
- 계산공업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학교 · 1996년
- 계산여자고등학교 · 공립 · 여학교 · 1996년
계산동 학교 10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인천 계양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답보다 답의 구체성
계산공업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고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계산공업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이 학교에 대해 공개된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96년 · 올해로 30년째 |
| 소재지 |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0곳 · 초등 5 · 중학 3 · 고등 2 |
계산동 학교 10곳 중 5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계산공업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시험 범위 공지와 프린트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합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계산공업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사회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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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공업 사회 학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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