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중3 과학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부평중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과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중1 | 지권의 변화 · 여러 가지 힘 · 생물의 다양성 · 기체의 성질 · 물질의 상태 변화 · 빛과 파동 | 힘의 종류와 밀도·압력 계산, 광합성과 상태변화 그래프 해석 |
| 중2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전기와 자기 · 태양계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동물과 에너지(소화·순환) · 물질의 특성 · 수권과 해수의 순환 · 열과 우리 생활 | 전기 회로 계산(옴의 법칙)과 광합성·호흡, 물질의 특성(밀도·용해도) 그래프 |
| 중3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기권과 날씨 · 운동과 에너지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생식과 유전 · 에너지 전환과 보존 · 별과 우주 · 과학기술과 인류문명 | 화학반응식·질량보존, 운동 그래프(속력·가속도), 멘델 유전 계산이 시험 핵심 |
과학은 영역별 균형이 관건입니다. 물리·화학·생명·지구가 학년마다 돌아가며 나오기 때문에, 계획표에 영역을 표시해 두면 어느 쪽이 비는지가 몇 주 안에 드러납니다.
부평중학교 학년별 과학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 중학교에서는 교사 인사 이동이 있어, 같은 학교라도 담당 선생님이 바뀌면 문제 유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과서와 교육청 공통 자료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72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부평동의 중학생 수는 2,788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부평중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부평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과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과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부평동에 학교가 9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과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과학의 유형을 나눠 풀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틀리면 그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부평중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과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부평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부평중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9곳 가운데 공립 9곳, 편제는 남녀공학 4곳 · 남학교 3곳 · 여학교 2곳입니다.
부평동의 중학교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부평동 학교 9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인천 부평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부평중학교 기본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54년 · 올해로 72년째 |
| 소재지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9곳 · 초등 3 · 중학 4 · 고등 2 |
부평동 학교 9곳 중 2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부평중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부평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부평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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