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고3 과학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수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과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 통합과학은 물·화·생·지 융합 주제로, 자료 해석과 개념 연결형 문항이 중심 |
| 고2 | 물리학: 힘과 운동(등가속도·운동량) · 에너지와 열 · 화학: 화학의 언어(몰·화학량론) · 원자의 세계(전자 배치·주기성) · 생명과학: 생명과학의 이해 · 사람의 물질대사 · 지구과학: 고체지구(판구조론·지질) · 대기와 해양의 변화 | 선택한 과목의 앞 단원 개념과 그래프·표 자료 해석 문항이 내신의 뼈대 |
| 고3 | 물리학: 역학 실전(운동·에너지·운동량) · 전자기 심화 · 화학: 화학량론 실전 · 산·염기 중화 적정 · 생명과학: 유전 심화(가계도·연관) · 신경·근수축 · 지구과학: 천체 운동과 우주론 · 대기·해양 상호작용 | 선택과목 기출 유형의 반복과 고난도 자료 해석 문항의 정확도가 등급을 가름 |
과학은 개념과 자료 해석, 계산이 한 단원 안에 섞여 있습니다. 혼자 할 항목을 그 셋으로 나눠 두면 어디서 틀리는지가 몇 주 안에 드러납니다.
수원외국어고등학교 학년별 과학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이의동의 고등학생 수는 1,943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수원외국어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이의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답보다 답의 구체성
수원외국어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고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과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수원외국어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과학의 유형을 나눠 풀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틀리면 그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 고등학교에서는 교사 인사 이동이 있어, 같은 학교라도 담당 선생님이 바뀌면 문제 유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과서와 교육청 공통 자료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2006년에 문을 열어 20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이의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수원외국어고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7곳 가운데 공립 7곳, 편제는 남녀공학 7곳입니다.
이의동의 고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6년 |
| 광교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12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이의동 학교 7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이의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이 학교에 대해 공개된 것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2006년 · 올해로 20년째 |
| 소재지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7곳 · 초등 3 · 중학 2 · 고등 2 |
이의동 학교 7곳 중 2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수원외국어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수원외국어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수원외국어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관련 페이지
수원외국어고등학교 다른 과목
수원외국어 과학 학년별
이의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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