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학년별로 무엇을 하는가
고등학교 국어에서 다루는 단원입니다. 수원고등학교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지는 학교 진도표로 확인해야 하지만, 목록 자체는 어느 학교나 같습니다.
| 학년 | 국어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독서(인문·사회·과학 지문) · 매체와 언어 | 문학 작품의 표현·주제 분석과 문법 개념 적용, 비문학 정보 추론이 핵심 |
| 고2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고전·현대 연계 감상 | 주제 통합형 독서 지문과 문학의 외적 준거 적용, 매체 문법이 고난도로 출제 |
| 고3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오답 유형 분석 | 고난도 독서 지문의 정보 추론과 문학의 낯선 작품 해석이 등급을 결정 |
국어는 감으로 푸는 과목이 아니라 근거를 찾는 과목입니다. 수업에서는 지문의 근거 문장에 밑줄을 긋는 과정을 함께 보고, 자습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혼자 풀게 한 뒤 근거를 적었는지 점검합니다.
수원고등학교 학년별 국어
수원고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매교동 학교 2곳의 설립과 편제입니다. 개교 연도는 1909년부터 1916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계획의 기준은 이 가운데 실제로 다니는 학교 하나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수원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09년 |
| 수원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16년 |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수원고등학교처럼 사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고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수원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수원고등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수원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학교 진도
지금 수원고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매교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매교동에 고등학생이 411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738위인 동네입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매교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사립 고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사립에서는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집을 아무리 풀어도 학교 프린트를 안 보면 헛돈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물론 학교마다 다릅니다.
남학교라는 점은 진학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항목입니다. 다만 공부 계획을 짜는 데 직접 영향을 주는 값은 아니어서, 참고 정도로 둡니다.
117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국어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국어의 유형을 나눠 풀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틀리면 그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학교 정보 한 번 더
교육부 자료에서 옮긴 값이라 학교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개교 연도와 설립 유형은 계획을 짤 때 참고만 합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학교
- 개교 · 1909년 · 올해로 117년째
- 소재지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2곳 · 초등 0 · 중학 1 · 고등 1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09년에서 1916년 사이에 걸쳐 있고, 수원고등학교는 1909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고등학교 학생이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단원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비용도 이 자리에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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