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국어 교육과정 단원
고3 국어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표시해 두면, 빈 곳이 어디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오답 유형 분석
고3 국어는 수능 실전 훈련이 전부로, 시간 배분과 오답 관리가 핵심입니다.
고2 → 고3,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고2까지는 문학(갈래별 심화)·독서(주제 통합 지문) 쪽이 중심이었습니다. 고3에서는 수능 문학 실전·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부터 시작해 결이 한 번 바뀝니다.
앞 학년의 고전·현대 연계 감상 단원이 흔들리면 고3 첫 시험 범위에서 곧바로 드러납니다. 계원예술고등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전에 이 단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고난도 독서 지문의 정보 추론과 문학의 낯선 작품 해석이 등급을 결정. 이 지점은 표시해 두고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봅니다.
계원예술고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계원예술고등학교의 학교 시험과 모의고사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회차를 시간 재고 푸는 연습이 이 자리에 들어갑니다. 채점보다 원인 표시에 시간을 더 씁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국어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3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정자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안에 고등학교가 22곳 있고, 그중 정자동에 4곳이 모여 있습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정자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정자동의 14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초등학교
중학교
- 정자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고등학교 4곳
- 계원예술고등학교 (이 페이지) · 사립 · 남녀공학 · 1980년
- 분당중앙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한솔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늘푸른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정자동 학교 14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계원예술고등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국어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계원예술고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교사가 오래 재직하는 경우가 있어 출제 경향이 몇 해에 걸쳐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체 제작 프린트를 교과서보다 먼저 두는 곳도 있습니다.
남녀공학이라는 점만으로 수업이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 편성과 분위기를 이야기하실 때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라 적어 둡니다.
46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학교 정보
학교 이름 옆에 붙는 값들입니다. 이것만으로 시험 난도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자료를 어디서 구할지 정하는 데는 쓰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80년 · 올해로 46년째
- 소재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14곳 · 초등 6 · 중학 4 · 고등 4
정자동에 있는 학교 14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계원예술고등학교는 2번째입니다. 앞에 1곳, 뒤에 12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국어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고3 국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고3 국어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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