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고3 수학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수리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수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다항식과 나머지정리 · 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 · 도형의 방정식(직선·원) · 집합과 명제 · 함수와 그래프 · 경우의 수(순열·조합) | 이차방정식·부등식의 판별식 활용과 원·직선의 위치관계, 명제의 참·거짓이 내신 서술형 핵심 |
| 고2 | 지수와 로그·로그함수 · 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 ·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수학Ⅰ) · 함수의 극한과 연속 · 미분과 도함수의 활용 · 적분(수학Ⅱ) | 삼각함수 그래프·방정식, 수열의 합, 미분을 이용한 그래프 개형이 내신 서술형 핵심 |
| 고3 | 수열의 극한과 급수 · 여러 가지 미분법(합성·매개변수) · 여러 가지 적분법·정적분의 활용(미적분) · 순열·조합과 이항정리 · 확률과 조건부확률 · 통계적 추정(확률과 통계) | 미적분의 그래프·넓이·부피 활용과 확률·통계 실전 문항이 수능 고득점 관건 |
수학 계획표에서 가장 먼저 채우는 칸은 수업이 아니라 오답 재풀이 요일입니다. 수업에서 갈린 풀이를 혼자 다시 쓰는 시간이 없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틀리기 때문에, 자습·재풀이·수업 순서로 요일을 잡습니다.
수리고등학교 학년별 수학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1997년에 문을 열어 29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수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수리고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산본동의 고등학생 수는 3,067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수리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산본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산본동의 다른 학교
산본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고등학교만 보면 4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20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 도장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3년
고등학교 4곳
- 경기폴리텍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군포e비즈니스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산본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수리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녀공학 · 1997년
산본동 학교 20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경기 군포시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수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수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산본동에 학교가 20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수리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고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이 학교에 대해 공개된 것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97년 · 올해로 29년째 |
| 소재지 |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20곳 · 초등 12 · 중학 4 · 고등 4 |
산본동 학교 20곳 중 19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수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수리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수리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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