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중3 수학 단원표
교육과정 단원은 전국이 같습니다. 다른 것은 진도 속도와 평가 방식이고, 그건 선일중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수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중1 | 소인수분해 · 정수와 유리수 · 문자와 식·일차방정식 · 좌표평면과 그래프 · 기본 도형과 작도 · 평면도형·입체도형의 성질 · 자료의 정리(도수분포) | 일차방정식의 활용(거리·속력·농도)과 좌표 그래프 해석이 서술형 핵심 |
| 중2 | 유리수와 순환소수 · 식의 계산(지수법칙) · 일차부등식 · 연립일차방정식 · 일차함수와 그래프 · 도형의 성질(삼각형·사각형) · 도형의 닮음 · 확률 | 일차함수 그래프 활용과 연립방정식 문장제, 삼각형 닮음 증명이 서술형 핵심 |
| 중3 | 제곱근과 실수 ·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 이차방정식 · 이차함수와 그래프 · 삼각비 · 원의 성질 · 통계(대푯값·산포도) | 이차함수 그래프의 최댓값·최솟값, 인수분해 활용, 원과 삼각비 도형 증명이 서술형 핵심 |
학교 진도보다 앞서 있어도 빈 단원이 있으면 계획표는 그 단원부터 시작합니다. 수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이는 구조라, 진도와 빈틈이 충돌하면 빈틈이 우선입니다.
선일중학교 학년별 수학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선부동의 중학생 수는 1,600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선일중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선부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수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비어 있는 단원
수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선일중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지금 위치
수학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선일중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중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수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선일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학생이 있습니다. 편한 단원을 뒤로 미루고 막힌 단원을 앞에 두는 것, 그 정도입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상담에서 반복되는 말은 "작년 선배 자료가 안 맞는다"입니다. 교사가 바뀌면 그럴 수 있습니다. 자료는 연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2003년에 문을 열어 23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선부동의 다른 학교
선부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중학교만 보면 2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8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2곳
- 원일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9년
- 선일중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녀공학 · 2003년
선부동 학교 8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선일중학교 기본 정보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2003년 · 올해로 23년째 |
| 소재지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8곳 · 초등 4 · 중학 2 · 고등 2 |
선부동 학교 8곳 중 7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선일중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시험 범위 공지와 프린트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합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선일중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선일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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