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학년별로 무엇을 하는가
중학교 수학에서 다루는 단원입니다. 설악중학교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지는 학교 진도표로 확인해야 하지만, 목록 자체는 어느 학교나 같습니다.
| 학년 | 수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중1 | 소인수분해 · 정수와 유리수 · 문자와 식·일차방정식 · 좌표평면과 그래프 · 기본 도형과 작도 · 평면도형·입체도형의 성질 · 자료의 정리(도수분포) | 일차방정식의 활용(거리·속력·농도)과 좌표 그래프 해석이 서술형 핵심 |
| 중2 | 유리수와 순환소수 · 식의 계산(지수법칙) · 일차부등식 · 연립일차방정식 · 일차함수와 그래프 · 도형의 성질(삼각형·사각형) · 도형의 닮음 · 확률 | 일차함수 그래프 활용과 연립방정식 문장제, 삼각형 닮음 증명이 서술형 핵심 |
| 중3 | 제곱근과 실수 ·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 이차방정식 · 이차함수와 그래프 · 삼각비 · 원의 성질 · 통계(대푯값·산포도) | 이차함수 그래프의 최댓값·최솟값, 인수분해 활용, 원과 삼각비 도형 증명이 서술형 핵심 |
수학은 틀린 이유를 가려내기가 가장 까다로운 과목입니다. 개념은 설명하는데 조건 정리에서 막히는지, 식은 세우는데 계산에서 무너지는지를 구분해 두어야 다음에 할 일이 달라집니다.
설악중학교 학년별 수학
수학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학교 프린트와 같은 결의 문항을 먼저 풉니다. 채점보다 원인 표시에 시간을 더 씁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수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교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교동에 중학생이 752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641위인 동네입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교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립 중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 중학교에서는 교사 인사 이동이 있어, 같은 학교라도 담당 선생님이 바뀌면 문제 유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과서와 교육청 공통 자료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60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설악중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아래는 교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3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2곳 · 여학교 1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교동의 중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설악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6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교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설악중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새로 배우는 것과 메워야 할 것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둘은 필요한 시간도, 끝나는 모양도 다릅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설악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학교 진도
지금 설악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설악중학교 기본 정보
교육부 자료에서 옮긴 값이라 학교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개교 연도와 설립 유형은 계획을 짤 때 참고만 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66년 · 올해로 60년째
-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교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3곳 · 초등 1 · 중학 1 · 고등 1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63년에서 1968년 사이에 걸쳐 있고, 설악중학교는 1966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설악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와 교과서를 어떻게 주고받을지 정합니다. 사진으로 보낼지 파일로 옮길지에 따라 수업 전 준비가 달라집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교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수학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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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수학 학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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