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학년별로 무엇을 하는가
중학교 수학에서 다루는 단원입니다. 대전삼육중학교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지는 학교 진도표로 확인해야 하지만, 목록 자체는 어느 학교나 같습니다.
| 학년 | 수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중1 | 소인수분해 · 정수와 유리수 · 문자와 식·일차방정식 · 좌표평면과 그래프 · 기본 도형과 작도 · 평면도형·입체도형의 성질 · 자료의 정리(도수분포) | 일차방정식의 활용(거리·속력·농도)과 좌표 그래프 해석이 서술형 핵심 |
| 중2 | 유리수와 순환소수 · 식의 계산(지수법칙) · 일차부등식 · 연립일차방정식 · 일차함수와 그래프 · 도형의 성질(삼각형·사각형) · 도형의 닮음 · 확률 | 일차함수 그래프 활용과 연립방정식 문장제, 삼각형 닮음 증명이 서술형 핵심 |
| 중3 | 제곱근과 실수 ·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 · 이차방정식 · 이차함수와 그래프 · 삼각비 · 원의 성질 · 통계(대푯값·산포도) | 이차함수 그래프의 최댓값·최솟값, 인수분해 활용, 원과 삼각비 도형 증명이 서술형 핵심 |
수학은 한 단원이 비면 다음 단원이 흔들리는 과목입니다. 첫 상담에서 단원별로 아는 것·모르는 것을 나누고, 빈 단원을 먼저 닫은 뒤 학교 진도를 따라갑니다. 진도보다 빈틈이 우선입니다.
대전삼육중학교 학년별 수학
도마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도마동에 중학생이 712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564위인 동네입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도마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중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대전삼육중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도마동 학교 7곳의 설립과 편제입니다. 개교 연도는 1934년부터 1994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계획의 기준은 이 가운데 실제로 다니는 학교 하나입니다.
도마동의 중학교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도마동 학교 7곳 가운데 6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대전 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수학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대전삼육중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대전삼육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사립 중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사립이라고 해서 진도가 늘 빠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크면 그 자료를 구하는 일 자체가 준비의 절반이 됩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74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대전삼육중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학교 진도
무엇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학교 진도입니다. 학원 진도나 문제집 순서가 아니라 대전삼육중학교에서 이번 달에 나가는 단원을 기준선으로 둡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대전삼육중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이 학교에 대해 공개된 것
학교 이름 옆에 붙는 값들입니다. 이것만으로 시험 난도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자료를 어디서 구할지 정하는 데는 쓰입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52년 · 올해로 74년째
- 소재지 ·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7곳 · 초등 2 · 중학 3 · 고등 2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34년에서 1994년 사이에 걸쳐 있고, 대전삼육중학교는 1952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대전삼육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대전삼육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와 교과서를 어떻게 주고받을지 정합니다. 사진으로 보낼지 파일로 옮길지에 따라 수업 전 준비가 달라집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전삼육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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