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국어 단원과 빈출 포인트
고2 국어의 교육과정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문학(갈래별 심화) |
| 2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 3 | 화법과 작문 심화 |
| 4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5 | 고전·현대 연계 감상 |
고2 국어는 선택과목(언매/화작)이 갈리며 수능 실전 감각을 쌓는 시기입니다.
고1 → 고2,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고2 국어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문학(갈래별 심화)입니다. 고1의 매체와 언어를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고2 국어는 선택과목(언매/화작)이 갈리며 수능 실전 감각을 쌓는 시기입니다.
고1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고2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국어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국어의 유형을 나눠 풀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틀리면 그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신천동의 다른 학교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청구고등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4곳 가운데 공립 2곳 · 사립 2곳, 편제는 남녀공학 2곳 · 남학교 2곳입니다.
신천동의 고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청구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63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신천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국어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신천동의 고등학생 수는 886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청구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신천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이라고 해서 진도가 늘 빠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크면 그 자료를 구하는 일 자체가 준비의 절반이 됩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63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청구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공개 자료에 있는 것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63년 · 올해로 63년째 |
| 소재지 |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4곳 · 초등 2 · 중학 1 · 고등 1 |
신천동 학교 4곳 중 3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청구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청구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청구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신천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고2 국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관련 페이지
청구고등학교 다른 과목
청구 국어 학년별
신천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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