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 구성 동과 인근 학교 수
아우르는 이름 하나에 전국 순위 509위부터 755위까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표를 맨 앞에 둔 것은 "우리 집은 이 줄"을 먼저 고르고 나서 나머지를 읽으시라는 뜻입니다.
비중 1위가 학년대마다 다릅니다. 초등은 덕계동, 고등은 삼호동입니다. 남매의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도 어긋나니, 달력 줄을 둘로 나눠 쓰시는 편이 덜 헷갈립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평산동 | 1,367 | 932 | 898 | 3,197 | 509위 | 8곳 |
| 덕계동 | 1,243 | 622 | 550 | 2,415 | 655위 | 8곳 |
| 삼호동 | 839 | 639 | 672 | 2,150 | 755위 | 12곳 |
| 합계 | 3,449 | 2,193 | 2,120 | 7,762 | — | 15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여기 학생 7,762명이 한 학교에 모여 있지 않습니다. 국어 범위를 지명으로 잡으면 어긋나므로 학교 이름과 지금 단원으로 잡습니다.
현재 위치를 보려고 따로 시험을 보지는 않습니다. 쓰던 교재에서 몇 문제만 풀어 봐도 어느 단원이 비었는지 대개 드러나고, 그 결과가 첫 표의 칸 배치가 됩니다.
일정을 고정하는 차례
진도가 반마다 갈리는 시기에는 "몇 단원까지 나갔나"보다 "우리 학교는 언제 무엇을 평가하나"가 계획을 더 많이 좌우합니다. 그 날짜를 옮겨 적는 데서 시작합니다.
고정된 날짜 먼저
학교가 공지한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먼저 찍습니다. 동이 3곳이라 이웃집 날짜를 빌려 쓰면 어긋납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국어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학교가 여럿이면 달력도 여럿
남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줄을 나눠 씁니다. 여기서 잡히는 학교는 초등학교 8곳·중학교 4곳·고등학교 3곳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웅상, 학년대로 끊어 보면
학년대를 갈라도 맨 위는 평산동으로 그대로입니다(합계 3,197명). 규모가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는 뜻이고, 나머지 동은 학교 선택지가 좁을 수 있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3,449 | 44% | 평산동 1,367명 | 8곳 |
| 중학생 | 2,193 | 28% | 평산동 932명 | 4곳 |
| 고등학생 | 2,120 | 27% | 평산동 898명 | 3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네 가지면 시작합니다
무엇으로 자료를 함께 볼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다음 맞춥니다. 그보다 앞서 받는 것은 학교 쪽 날짜와 지금 위치입니다.
학원, 오가는 시간, 잠드는 시각을 빼고 남는 자리가 실제 쓸 수 있는 칸입니다. 세어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배정과 평가 방식은 안내문이 최종입니다. 저희가 학교별 출제 성향을 대신 정리해 드리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첫 통화에서 정하는 것
수업에서 무엇을 쓸지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맞춰 둘 것만 모았습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3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아 보실지 처음에 맞춰 둡니다.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그림이 달라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국어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택지지구라서 달라지는 것
택지지구에서 자주 듣는 물음이 "학교가 바뀌면 계획도 백지로 돌아가느냐"입니다. 백지로 돌아가지는 않고, 기준선으로 쓰던 학사 일정만 새 학교 것으로 갈아 끼웁니다.
세어진 값은 학생수 7,762명과 학교 15곳(초등학교 8곳·중학교 4곳·고등학교 3곳)까지입니다. 그 너머는 짐작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학년별 국어 단원 정리
학생이 많은 학년대부터 위로 올렸습니다.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랐고, 학교별 차례와 평가 범위는 받으신 자료로 확인합니다.
| 학년 | 웅상 학생수 | 국어 주요 단원 |
|---|---|---|
| 초등 | 3,449명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 중1 | 2,193명 | 시의 운율과 심상 · 소설의 구성 단계 · 품사와 문장 성분 · 설명문의 구조 |
| 중2 | 2,193명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 중3 | 2,193명 | 문학의 갈래와 관점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 · 문법 요소(높임·시간·피동·사동) · 논증과 설득 전략 |
| 고1 | 2,120명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고전시가·고전산문 · 화법과 작문 · 문법(음운·단어·문장) |
| 고2 | 2,120명 | 문학(갈래별 심화) · 독서(주제 통합 지문) · 화법과 작문 심화 · 언어와 매체(문법 심화) |
| 고3 | 2,120명 | 수능 문학 실전 · 독서(과학·기술·경제 고난도) ·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실전 · EBS 연계 작품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웅상 학년별 국어 화상 과외
3개 동, 각각의 페이지
동 한 곳의 학군 자료와 그 주변 학교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택지지구 관련 문의
웅상 안에서도 가는 학교가 갈리나요?
국어만 먼저 해도 되나요?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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