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마다 초·중·고가 어떻게 갈리나
4개 동은 인근 학교 목록이 서로 포개지기도 하고 전혀 다르기도 합니다. 오른쪽 끝 칸이 각 동에 잡히는 학교 수이고, 중복을 걷어낸 전체가 47곳입니다.
비산동은 초등 비중 48%로 맨 위, 관양동은 고등 비중 29%로 맨 위입니다. 두 곳이 갈린다는 것은 한 주에 채워야 하는 칸의 생김새도 서로 다르다는 뜻입니다.
| 구성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인근 학교 |
|---|---|---|---|---|---|---|
| 호계동 | 6,990 | 3,912 | 3,688 | 14,590 | 11위 | 18곳 |
| 평촌동 | 4,426 | 2,674 | 2,221 | 9,321 | 55위 | 18곳 |
| 비산동 | 3,924 | 2,065 | 2,162 | 8,151 | 90위 | 18곳 |
| 관양동 | 2,357 | 1,642 | 1,673 | 5,672 | 207위 | 18곳 |
| 합계 | 17,697 | 10,293 | 9,744 | 37,734 | — | 47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맨 오른쪽 칸은 겹치는 곳을 한 번만 센 값입니다.
평촌신도시, 신도시로 읽으면
새로 올린 동네에서 자주 듣는 말이 "학교가 아직 덜 생겼다"입니다. 여기서 잡히는 것은 구성 동과 주변의 학교 47곳까지이고, 실제로 어디에 가게 되는지는 가정으로 온 통지서에 적혀 옵니다. 통지 전까지 달력의 그 칸은 연필로 둡니다.
동을 더한 학생수는 37,734명입니다(초등 17,697 · 중등 10,293 · 고등 9,744). 나머지는 손에 없는 값이라 비워 두었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정해 두면 편한 것
구성을 미리 정해 놓고 학생을 거기에 끼우지 않습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 표를 함께 그립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학교가 확정되어야 범위와 날짜가 확정됩니다.
영어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학년별 영어 단원 정리
교육과정에 실린 영어 단원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학교가 파고드는 깊이와 평가 시점이 달라, 칸은 받으신 범위 안에서 놓습니다.
| 학년 | 평촌신도시 학생수 | 영어 주요 단원 |
|---|---|---|
| 초등 | 17,697명 | 알파벳·파닉스 · 기초 생활 영어 표현 · be동사·일반동사 · 현재시제 문장 쓰기 · 기초 어휘 500단어 · 짧은 글 읽기 |
| 중1 | 10,293명 | be동사·일반동사 · 현재·과거 시제 · 조동사 can/will · 의문사 의문문 |
| 중2 | 10,293명 | 현재완료 시제 · 수동태 · to부정사·동명사 · 비교급·최상급 |
| 중3 | 10,293명 | 관계대명사·관계부사 · 분사·분사구문 · 가정법 기초 · 간접의문문 |
| 고1 | 9,744명 | 구문 분석과 어법 · 빈칸 추론 기초 · 글의 순서·문장 삽입 · 주제·요지·제목 |
| 고2 | 9,744명 | 고난도 빈칸·함축 추론 · 장문 독해 · 어법 심화 · 간접쓰기(순서·삽입·요약) |
| 고3 | 9,744명 | 수능 실전 독해 · 고난도 빈칸·순서·삽입 · 3점 문항 공략 · EBS 연계 지문 |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한 이름, 여러 학사 일정
여러 학교가 섞인 곳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남매의 일정입니다. 학년대가 다르면 지필 주간이 포개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 한 장에 겹쳐 적으면 둘 다 흘립니다.
범위가 나오면 목록으로
공지를 받은 날 안에 단원 목록으로 바꿔 둡니다. 영어는 목록이 있어야 남은 칸에 무엇을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주 단위로만 밀기
밀렸을 때 하루씩 당겨 메우려 들면 그 주가 통째로 무너집니다. 한 주를 통으로 밀고 못 한 항목은 지우는 편이 회복이 빠릅니다.
복습 칸을 먼저 예약
다시 보는 칸은 남는 자리에 넣으면 제일 먼저 사라집니다. 수업 다음 날 한 칸을 미리 비워 두는 쪽이 오래갑니다.
두 주 뒤에 덜어내기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 굴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빼는 것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진도 칸과 빈 단원 칸 분리
진도를 쫓는 칸과 앞 학년 구멍을 메우는 칸은 성격이 다릅니다. 전입이 섞이는 동네에서는 둘을 한 칸에 몰아넣지 않습니다.
여기 학생이라고 다른 방법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여러 곳이라 "우리 학교 일정으로"라는 단서가 더 자주 붙을 뿐입니다.
진도 확인보다 현재 위치가 먼저
진도가 빠른 반과 느린 반의 간격은 몇 주면 벌어집니다. 계획표는 그 간격을 따라잡으려 범위를 넓히기보다, 다시 볼 유형을 좁혀 복습 칸에 넣는 쪽으로 씁니다.
학교가 달라도 교육과정 자체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차례와 평가 시점이라, 영어 개념은 어느 학교 학생이든 비슷한 자리에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중·고 중 어디가 몰려 있나
세 학년대 전부 호계동이 앞섭니다. 작은 동에서는 "고를 것이 없다"는 말이 나오기 쉬운데, 선생님 후보는 사는 동 반경으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17,697 | 47% | 호계동 6,990명 | 24곳 |
| 중학생 | 10,293 | 27% | 호계동 3,912명 | 14곳 |
| 고등학생 | 9,744 | 26% | 호계동 3,688명 | 9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통화 전에 적어 두면 좋은 항목
길에서 알게 될 것이 없으니 물어서 채웁니다. 학교가 여러 곳인 동네일수록 이 차례를 지키는 편이 덜 꼬입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지필 기간과 수행 제출일을 달력에 옮겨 적습니다. 학교가 47곳이면 이 날짜도 47갈래입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평촌신도시 학년별 영어 화상 과외
4개 동, 각각의 페이지
아래 각 동 페이지에는 그 동의 순위와 학년 구성비가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신도시 관련 문의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이사 예정인데 중간에 끊기나요?
영어만 먼저 해도 되나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관련 페이지
평촌신도시 다른 과목
평촌신도시 영어 학년별
가까운 지명 · 같은 유형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