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만나는 수학 단원
중2 수학 표의 첫 칸을 어디에 놓을지 정할 때 보는 목록입니다. 지금 어느 단원을 배우는지 한 줄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 유리수와 순환소수
- 식의 계산(지수법칙)
- 일차부등식
- 연립일차방정식
- 일차함수와 그래프
- 도형의 성질(삼각형·사각형)
- 도형의 닮음
- 확률
중2는 '함수'가 처음 등장하는 학년으로, 1학기 대수 계산량이 급증하고 2학기 기하 증명에서 논리적 서술이 요구됩니다.
단원은 교육과정을 따릅니다. 학교별 차례와 평가 범위는 받으신 자료로 확인합니다.
이 학년에서 달라지는 칸
중2 수학의 첫 단원 유리수와 순환소수는 중1의 자료의 정리(도수분포)를 딛고 올라섭니다. 전입이 섞이는 자리에서는 앞 학년을 어디까지 마쳤는지가 집마다 달라, 그 확인이 첫 통화의 일입니다.
한 주에 몇 칸이 필요한지는 학생마다 다릅니다. 여기 중학생은 4,654명이지만 그 안에서 남는 시간은 제각각이라, 칸 수는 통화에서 세어 보고 정합니다.
장유신도시, 학년대로 끊어 보면
초·중·고 모두 율하동이 가장 두텁습니다. 한쪽에 몰려 있으면 같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끼리 범위가 포개지기 쉽지만, 반과 담당이 다르면 진도는 또 갈립니다.
| 학년대 | 학생수 | 구성비 | 가장 두터운 동 | 잡히는 학교 |
|---|---|---|---|---|
| 초등학생 | 8,436 | 49% | 율하동 2,656명 | 19곳 |
| 중학생 | 4,654 | 27% | 율하동 1,805명 | 10곳 |
| 고등학생 | 4,063 | 24% | 율하동 1,616명 | 9곳 |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초안을 그리기 전에 받는 것
무엇으로 자료를 함께 볼지는 선생님이 정해진 다음 맞춥니다. 그보다 앞서 받는 것은 학교 쪽 날짜와 지금 위치입니다.
갈지 이어 쓸지는 두어 주 굴려 보고 정해도 됩니다. 중간에 갈면 표시와 기록이 한 번 끊깁니다.
이동이 없어 후보는 넓지만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아야 자리가 납니다.
목차에서 한 줄만 짚어 주시면 첫 칸의 자리가 정해집니다.
여기서도 학교가 갈리니, 지명 대신 학교 이름이 적혀야 기준선이 한 줄로 고정됩니다.
신도시라서 달라지는 것
도시를 설계해서 올렸다고 학년 구성까지 반듯하게 채워지지는 않습니다. 여기 구성비는 초등 49%·중등 27%·고등 24%인데, 이 한 줄로 학군이 어느 단계라고 결론 내리지는 않습니다. 한 주를 짜는 데 쓰는 값은 학교가 나눠 준 일정표 쪽입니다.
세어진 값은 학생수 17,153명과 학교 38곳(초등학교 19곳·중학교 10곳·고등학교 9곳)까지입니다. 그 너머는 짐작으로 채우지 않았습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학교 칸은 교육부 학교기본정보를 따릅니다.
중학생은 어느 동에 많나
동별로 중학생 수를 갈라 놓았습니다. 마지막 칸은 그 동 전체 학생 가운데 중학생이 차지하는 몫입니다.
학생수는 구성 동을 더한 값이며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에서 가져왔습니다.
장유신도시 중학교 10곳
| 학교 | 개교 | 설립 | 남녀 | 위치 |
|---|---|---|---|---|
| 율하중학교 | — | 공립 | 남녀공학 | 율하동 안 |
| 장유중학교 | — | 사립 | 남녀공학 | 장유동 안 |
| 경운중학교 | 1916 | 공립 | 남녀공학 | 관동동 주변 |
| 대청중학교 | 1987 | 공립 | 남녀공학 | 장유동 기준 1.3km |
| 가야중학교 | — | 공립 | 남녀공학 | 관동동 주변 |
| 김해대동중학교 | — | 공립 | 남녀공학 | 관동동 주변 |
| 김해모산중학교 | — | 공립 | 남녀공학 | 율하동 기준 1.5km |
| 김해서중학교 | — | 공립 | 남녀공학 | 관동동 주변 |
| 능동중학교 | — | 공립 | 남녀공학 | 장유동 기준 1.4km |
| 월산중학교 | — | 공립 | 남녀공학 | 장유동 기준 0.9km |
학교 자료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거리 기준 인근 학교로 실제 배정과 다를 수 있음. 개교 연도 칸은 기록이 남은 곳만 채웠습니다.
정해 두면 편한 것
수업에서 무엇을 쓸지는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그전에 맞춰 둘 것만 모았습니다.
이동이 빠져 후보는 넓습니다. 맞은편 일정과 포개지는 칸을 찾는 데서 자리가 정해집니다.
카메라와 마이크가 되는 기기 하나와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굴러갑니다. 나머지는 해 보고 붙입니다.
수학 목차에서 한 단원만 짚어 주셔도 첫 칸의 자리가 잡힙니다.
전공, 성별, 설명 속도 가운데 무엇이 먼저인지 듣고 4개 동 어디에 살든 같은 후보 안에서 좁혀 갑니다.
여기 속한 동 페이지
사는 동이 정해져 있다면 그 줄로 바로 내려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여기서 반복해 받는 질문
초등인데 벌써 시작하면 이른가요?
시험 기간에 횟수를 늘릴 수 있나요?
근처에 학원이 적은데 온라인이 대안이 될까요?
지명 페이지와 동 페이지, 내용이 겹치지 않나요?
전학을 왔는데 진도가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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