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 학군 데이터
교동 학생 4,300명 가운데 고등이 27%로, 전국 평균(26%)과 비교해 높은 편입니다. 이 페이지의 예시가 고등 기준인 이유입니다.
| 학년 밴드 | 교동 학생수 | 비중 | 강원 강릉시 평균 | 전국 평균 |
|---|---|---|---|---|
| 초등 | 1,913명 | 44% | 44% | 47% |
| 중등 | 1,210명 | 28% | 28% | 27% |
| 고등 | 1,177명 | 27% | 28% | 26% |
| 합계 | 4,300명 | 100% | 전국 318위 · 강원특별자치도 6위 · 강원 강릉시 1위 | |
강원특별자치도 16개 동 가운데 교동은 학생수 6위이고, 전국 순위 318위는 770개 동 중 상위 42% 안에 해당합니다. 구 평균과 비교하면 초등 44%(강원 강릉시 44%) · 중등 28%(28%) · 고등 27%(28%)입니다. 세 밴드 가운데 전국 평균 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쪽이 고등이라, 이 동에서는 고등 밴드의 상담을 먼저 준비해 둡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교동 인근 학교 18곳
강릉명륜고등학교·강릉제일고등학교 등 교동 인근 18곳의 학교 가운데 재학 학교 하나가 계획표의 기준이 됩니다. 나머지 학교는 인근 동 학생과 진도를 비교할 때 참고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인근 학교 18곳의 구성은 공립 15곳·사립 3곳, 남녀공학 13곳·남학교 3곳·여학교 2곳입니다. 8곳은 교동 안에 있고 10곳은 1.2~2.6km 거리에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거리 기준 인근 학교로 실제 배정과 다를 수 있음
교동 과목별 화상 과외
교동 학년 × 과목 페이지
세부 학년 페이지마다 그 학년의 교육과정 단원, 이번 학기 목표, 시험 4주 플랜이 있습니다.
교동 학생의 첫 몇 주
단원별로 아는 것·모르는 것을 나누고, 강릉명륜고등학교·강릉제일고등학교 등 교동 인근 학교의 진도와 현재 위치를 비교합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도 이때 정리합니다.
지도 이력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 학생 성향과의 궁합을 보고 정합니다. 해 보고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수업 요일과 혼자 공부할 요일을 한 장의 표에 적습니다.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보고 순서를 정하는 자리입니다.
수업이 자리를 잡으면 점검 주기를 정합니다. 매주가 편한 집도 있고 단원이 끝날 때가 나은 집도 있어,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맞춥니다.
교동 학생의 일주일
교동은 초등 44%·중등 28%·고등 27%의 구성으로, 전국 평균과 비교해 고등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아래는 고등 기준 예시이며, 다른 밴드는 이용방법 페이지에 있습니다. 시간은 예시입니다.
| 요일 | 수업 | 혼자 하는 것 | 그날 확인할 것 |
|---|---|---|---|
| 월 | — | 자습: 개념 | 설명해 보고 막힌 곳 적기 |
| 화 | — | 자습: 유형 | 푼 문제 정리 |
| 수 | — | 오답 정리 | 원인별로 나눠 적기 |
| 목 | — | 자습: 기출 | 시간 재고 푼 결과 적기 |
| 금 | — | 질문 목록 정리 | 물어볼 순서 정하기 |
| 토 | 화상 수업 | 수업 정리 | 남은 질문 표시 |
| 일 | — | 한 주 오답 다시 풀기 | 다음 주 칸 채우기 |
기대를 먼저 맞춰 두기
형식과 주기를 미리 약속하기보다 필요한 만큼을 상담에서 정하는 쪽이 지켜집니다. 교동 학부모님들이 정할 때 빠뜨리기 쉬운 항목을 아래에 적어 둡니다.
- 과제가 밀릴 때: 양을 줄일지, 수업 시간 안으로 가져올지 어느 쪽을 먼저 볼지
- 주기를 정합니다. 자주 받을수록 좋은 것은 아니고, 읽고 반응할 수 있는 간격이 맞는 간격입니다
- 계획을 바꿀 때: 요일이나 분량을 조정하기 전에 먼저 이야기할지
- 바꾸고 싶을 때 어떤 절차인지, 지금까지 쌓인 기록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 두세요
교동 주변 동의 학생수
교동 학생의 계획표를 짤 때 인접 동의 학교까지 보는 이유는 배정이 동 경계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1개 이웃 동과 겹치는 학교 수를 함께 적었습니다.
| 동 | 초등 | 중등 | 고등 | 합계 | 전국 순위 | 겹치는 인근 학교 |
|---|---|---|---|---|---|---|
| 교동 (이 페이지) | 1,913 | 1,210 | 1,177 | 4,300 | 318위 | — |
| 입암동 | 1,221 | 798 | 791 | 2,810 | 570위 | 10곳 |
입암동과 인근 학교 10곳이 겹칩니다. 두 동 학생이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있어 진도 기준을 잡을 때 함께 봅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교동에서 자주 오는 상담
첫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말과 그때 드리는 답입니다. 실제 교동 학생의 사례를 옮긴 것은 아닙니다.
- "해외에 있어서 한국 진도를 못 따라가요" — 학년별 단원표 기준으로 진도를 유지하고 현지 시간으로 수업을 고정합니다.
- "학원 숙제는 하는데 과목 성적이 그대로예요" — 숙제를 끝낸 것과 이해한 것은 다릅니다. 푼 문제를 설명하게 해 보면 금방 갈립니다.
- "진행 상황을 물어봐도 괜찮다고만 해요" — 무엇을 얼마나 자주 확인할지 처음에 정해 두면 됩니다. 상담에서 맞추는 항목입니다.
- "강릉명륜고등학교 진도가 빨라서 학원이랑 안 맞아요" — 기준은 다니는 학교입니다. 학원 진도와 어긋나면 학교 쪽에 맞추고 나머지를 조정합니다.
교동 학생의 수업 요일 잡기
교동에 주소를 두고 해외에 머무는 학생용입니다. 수업은 현지 시간으로 고정하고 한국 교육과정 단원표로 진도를 유지합니다.
| 해외 시차형 | 하는 일(예시) |
|---|---|
| 현지 평일 저녁 | 화상 수업(현지 시간 기준 고정) |
| 현지 평일 | 자습 과제 · 사진으로 제출 |
| 현지 주말 | 주간 오답 재풀이 |
| 한국 기준 | 진도 기준은 한국 교육과정 단원으로 유지 |
교동에서 과외를 고를 때
교동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선생님이 없다는 쪽보다 수업 뒤에 혼자 하는 시간이 없다는 쪽입니다. 그래서 표에 자습 요일을 먼저 넣고 수업을 끼웁니다.
교동의 학생 4,300명 중 고등이 27%, 중등이 28%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자습 비중을 늘리는 것이 원칙이라, 같은 동 안에서도 학년별로 계획표의 모양이 다릅니다.
교동 집이 교실이 된다면
집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서 혼자 공부한다면, 그 방이 교실입니다. 교동 학생이 바꿀 수 있는 것부터 적어 둡니다.
소리
이어폰을 쓰면 주변 소리가 줄고 설명이 또렷해집니다. 집에 사람이 있는 시간대라면 특히 차이가 납니다.
알림 끄기
휴대폰은 다른 방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태블릿으로 수업한다면 그 시간만이라도 알림을 꺼 둡니다.
자리를 한 곳으로
수업하는 자리와 혼자 공부하는 자리를 같은 곳으로 두면, 그 자리에 앉는 것 자체가 시작 신호가 됩니다.
책상 위를 비우기
교과서와 노트, 필기구만 남깁니다. 손에 잡히는 물건이 하나 줄 때마다 딴 데로 새는 길도 하나 줄어듭니다.
장비를 새로 사는 것보다 자리를 고정하는 쪽이 먼저입니다. 카메라 각도 하나만 바꿔도 풀이를 보여 줄 수 있게 됩니다.
교동 학생, 상담 전에 적어 둘 것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상담에서 합의합니다. 교동 학생마다 비는 시간도, 급한 과목도, 집에서 쓸 수 있는 기기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룰 범위
한 과목만 볼지 두 과목을 볼지, 학교 진도를 따라갈지 빈 단원부터 닫을지를 정합니다. 범위가 좁을수록 계획은 단순해집니다.
진행 상황을 나누는 방법
진행 상황을 어떻게 확인할지 처음에 합의해 둡니다. 형식과 주기를 정하지 않으면 서로 기대하는 바가 달라집니다.
학교 자료를 다루는 방법
교과서와 학교 프린트를 어떻게 주고받을지 정합니다. 사진으로 보낼지 파일로 옮길지에 따라 수업 전 준비 시간이 달라집니다.
맞지 않을 때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한 번 해 보기 전에는 맞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교동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교동에서 과외 선생님을 고를 때, 소개 글보다 답이 빨리 나오는 것이 질문입니다. 아래는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들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보는지 물어보세요.
- 학교 교과서와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자료는 어떻게 주고받는지 확인해 두세요.
- 지금 막혀 있는 단원을 어떻게 확인할 것인지,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것인지 들어 보세요.
- 수업 시간 밖에 궁금한 것이 생기면 어디로 물어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교동 학생에게 무엇이 맞을까
교동은 선택지가 보통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지를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 볼 것 | 화상 1:1 | 방문 1:1 | 학원 |
|---|---|---|---|
| 오가는 시간 | 없습니다. 그만큼을 수업이나 쉬는 데 씁니다 | 선생님이 이동합니다 | 학생이 이동합니다 |
| 선생님 선택 폭 | 사는 지역과 무관합니다 | 오갈 수 있는 거리 안에서 찾습니다 | 그 학원에 있는 선생님 중에서 정해집니다 |
| 필요한 것 | 기기와 인터넷, 방해받지 않는 자리 | 공부할 공간과 시간대 조정 | 통학 수단과 고정된 시간표 |
| 보는 방식 | 화면으로 자료를 함께 봅니다 | 같은 책상에서 봅니다 | 칠판과 교재를 함께 봅니다 |
| 같이 듣는 사람 | 없습니다 | 없습니다 | 있습니다. 진도가 반 기준으로 갑니다 |
| 집중이 흔들릴 때 | 자리와 알림을 정리하는 쪽으로 손을 씁니다 | 옆에 사람이 있어 바로 드러납니다 | 분위기에 끌려가는 쪽과 눌리는 쪽이 갈립니다 |
교동 학생이 학원과 병행 중이라면 진도가 두 갈래로 가지 않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어느 쪽을 고르든 기준이 되는 것은 학교 진도입니다.
교동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수업에서 쓴 자료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교동 학생은 어떤 루틴 유형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나요?
교동 학생 과목 수업 시간대는 어떻게 정하나요?
과목 기초가 많이 부족한데 학교 진도를 따라가야 하나요?
초등학생도 화상 수업이 가능한가요?
관련 페이지
교동 과목별
강원 강릉시 인근 동 (학생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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