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과학, 올해 배우는 것
아래가 중2 과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현대중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
| 2 | 전기와 자기 |
| 3 | 태양계 |
| 4 | 식물과 에너지(광합성) |
| 5 | 동물과 에너지(소화·순환) |
| 6 | 물질의 특성 |
| 7 | 수권과 해수의 순환 |
| 8 | 열과 우리 생활 |
중2 과학은 원자·전기 등 추상적 개념과 정량적 계산이 본격 도입됩니다.
중1 → 중2,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중1에서 중2로 올라가며 과학은 물질의 구성(원소·원자)·전기와 자기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중1에서는 힘의 종류와 밀도·압력 계산, 광합성과 상태변화 그래프 해석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중2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전기 회로 계산(옴의 법칙)과 광합성·호흡, 물질의 특성(밀도·용해도) 그래프.
현대중학교 중2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과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서부동 안의 학교 5곳
서부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중학교만 보면 2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5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현대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77년 |
| 남목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7년 |
| 녹수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 현대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84년 |
| 남목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8년 |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서부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사립 중학교에서는 학교가 정한 보충·심화 일정이 학사 일정에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획을 짤 때 그 일정을 먼저 받아 두면 겹치는 주를 피할 수 있습니다.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1977년에 문을 열어 49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현대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현대중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현대중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학교 진도
지금 현대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현대중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비어 있는 단원
과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중2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현대중학교가 있는 동네
서부동 전체 학생은 4,280명이고 그중 중학생이 1,099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서부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77년 · 올해로 49년째 |
| 소재지 |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5곳 · 초등 1 · 중학 2 · 고등 2 |
울산 동구의 중학교 6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2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현대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현대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과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울산 동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현대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현대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현대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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