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고1 학생의 과학 단원
고1 과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표시해 두면, 빈 곳이 어디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
-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
- 환경과 에너지(생태계·발전)
고1 통합과학은 4개 영역을 아우르며 고2 선택과목(물화생지)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중3 → 고1,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고1에서 새로 들어오는 축은 시스템과 상호작용(역학·생명시스템)과 변화와 다양성(화학변화·진화)입니다. 중3 때와 같은 자습량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고1 통합과학은 4개 영역을 아우르며 고2 선택과목(물화생지)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중3의 과학기술과 인류문명 단원이 안정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흔들린다면 현대고등학교 진도와 별도로 그 단원을 먼저 닫는 칸을 둡니다.
고1 과학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과학의 유형을 나눠 풀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틀리면 그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서부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서부동에 고등학생이 976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319위인 동네입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서부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사립 고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사립에서는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집을 아무리 풀어도 학교 프린트를 안 보면 헛돈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물론 학교마다 다릅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42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현대고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서부동 학교 5곳의 설립과 편제입니다. 개교 연도는 1977년부터 2008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계획의 기준은 이 가운데 실제로 다니는 학교 하나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현대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84년 |
| 남목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8년 |
| 녹수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4년 |
| 현대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77년 |
| 남목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7년 |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현대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학교 진도
무엇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학교 진도입니다. 학원 진도나 문제집 순서가 아니라 현대고등학교에서 이번 달에 나가는 단원을 기준선으로 둡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학교 정보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84년 · 올해로 42년째
- 소재지 ·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5곳 · 초등 1 · 중학 2 · 고등 2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77년에서 2008년 사이에 걸쳐 있고, 현대고등학교는 1984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과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현대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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