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국어 단원
초1~초6 동안 국어에서 배우는 것을 학년별로 적었습니다. 학년 이름을 누르면 그 학년의 목표와 전환 포인트가 나옵니다.
| 학년 | 국어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초등 | 시와 이야기 읽기 · 글의 짜임과 중심 생각 · 낱말의 관계와 어휘 · 설명하는 글·주장하는 글 · 맞춤법과 띄어쓰기 · 독서 감상문 쓰기 | 서술형에서 '중심 생각 파악'과 '이유를 들어 쓰기'가 반복 출제 |
국어는 감으로 푸는 과목이 아니라 근거를 찾는 과목입니다. 수업에서는 지문의 근거 문장에 밑줄을 긋는 과정을 함께 보고, 자습에서는 같은 방식으로 혼자 풀게 한 뒤 근거를 적었는지 점검합니다.
서울가주초등학교 학년별 국어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국어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초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초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가락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서울 송파구 안에 초등학교가 32곳 있고, 그중 가락동에 4곳이 모여 있습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가락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서울가주초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단원평가와 수행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국어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비어 있는 단원
국어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서울가주초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아래는 가락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7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7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가락동의 초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울가주초등학교 (이 페이지)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6년 |
| 서울가락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1년 |
| 서울신가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8년 |
| 서울가동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0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서울 송파구의 초등학교 32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25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서울가주초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공립 초등학교에서는 교사 인사 이동이 있어, 같은 학교라도 담당 선생님이 바뀌면 문제 유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과서와 교육청 공통 자료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남녀공학이라는 점만으로 수업이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 편성과 분위기를 이야기하실 때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라 적어 둡니다.
30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학교 정보 한 번 더
학교 이름 옆에 붙는 값들입니다. 이것만으로 시험 난도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자료를 어디서 구할지 정하는 데는 쓰입니다.
- 학교급 · 초등학교 · 초1~초6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96년 · 올해로 30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7곳 · 초등 4 · 중학 3 · 고등 0
가락동에 있는 학교 7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서울가주초등학교는 7번째입니다. 가장 나중에 생긴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국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초등학생도 화상 수업이 되나요?
서울가주초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서울가주초등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관련 페이지
서울가주초등학교 다른 과목
가락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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