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국어, 올해 배우는 것
아래가 중2 국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무학중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비유와 상징 |
| 2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 3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 4 | 음운의 변동 |
| 5 |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
| 6 | 매체 언어의 특성 |
중2 국어는 문법의 난도가 급상승(음운 변동)하고, 서술형 비중이 커집니다.
중1 → 중2,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중1까지는 시의 운율과 심상·소설의 구성 단계 쪽이 중심이었습니다. 중2에서는 비유와 상징·갈등의 전개와 인물부터 시작해 결이 한 번 바뀝니다.
앞 학년의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 단원이 흔들리면 중2 첫 시험 범위에서 곧바로 드러납니다. 무학중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전에 이 단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음운 변동(교체·탈락·축약)과 비유 표현 분석이 시험 최다 출제. 이 지점은 표시해 두고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봅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국어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공립 학교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학년마다 출제 색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뀌면 프린트의 모양도 바뀌니, 올해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1968년에 문을 열어 58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무학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무학중학교처럼 공립 중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행당동 안의 학교 6곳
행당동에는 학교가 6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5곳 · 사립 1곳, 편제는 남녀공학 5곳 · 여학교 1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2곳
- 무학중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녀공학 · 1968년
- 행당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8년
고등학교 1곳
- 무학여자고등학교 · 공립 · 여학교 · 1940년
행당동 학교 6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성동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행당동에 있는 학교 6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무학중학교는 4번째입니다. 앞에 3곳, 뒤에 2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무학중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학교 진도
지금 무학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무학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무학중학교가 있는 동네
행당동 전체 학생은 3,510명이고 그중 중학생이 848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행당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68년 · 올해로 58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6곳 · 초등 3 · 중학 2 · 고등 1 |
서울 성동구의 중학교 3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1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무학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무학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서울 성동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무학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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