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고1 수학 과외
서울 성북구 종암동의 고등학교 가운데 한 곳입니다. 설립 유형은 국립, 편제는 남녀공학이며 1946년에 개교했습니다. 수업 방식과 시간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먼저 정하는 것은 고1 수학에서 지금 어디가 비어 있는가입니다.
고1 수학 교육과정 단원
고1 수학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표시해 두면, 빈 곳이 어디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다항식과 나머지정리
- 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
- 도형의 방정식(직선·원)
- 집합과 명제
- 함수와 그래프
- 경우의 수(순열·조합)
고1 공통수학은 고교 전 과정의 토대로, 여기서 흔들리면 수1·수2 전체가 무너지는 가장 중요한 학년입니다.
중3 → 고1, 수학에서 달라지는 것
고1에서 새로 들어오는 축은 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와 도형의 방정식(직선·원)입니다. 중3 때와 같은 자습량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고1 공통수학은 고교 전 과정의 토대로, 여기서 흔들리면 수1·수2 전체가 무너지는 가장 중요한 학년입니다.
중3의 통계(대푯값·산포도) 단원이 안정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흔들린다면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진도와 별도로 그 단원을 먼저 닫는 칸을 둡니다.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쪽수로 적힌 범위는 그대로 두면 계획이 되지 않습니다.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공지를 받으면 먼저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습니다. 목록이 있어야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종암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서울 성북구 안에 고등학교가 7곳 있고, 그중 종암동에 1곳이 모여 있습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종암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아래는 종암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3곳 · 국립 2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4곳 · 남학교 1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국립 | 남녀공학 | 1946년 |
| 서울숭례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45년 |
| 서울일신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0년 |
|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 | 중학교 | 국립 | 남학교 | 1946년 |
종암동 학교 5곳 가운데 4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성북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수학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처럼 국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고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국립은 학교 수가 적어 일반화할 만한 경향 자체가 잘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이야기를 가져다 대기보다 그 학교 자료를 직접 보는 편이 낫습니다.
남녀공학이라는 점만으로 수업이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 편성과 분위기를 이야기하실 때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라 적어 둡니다.
80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공개 자료에 있는 것
학교 이름 옆에 붙는 값들입니다. 이것만으로 시험 난도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자료를 어디서 구할지 정하는 데는 쓰입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설립 유형 · 국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46년 · 올해로 80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5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1
종암동에 있는 학교 5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는 3번째입니다. 앞에 2곳, 뒤에 2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수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고1 수학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종암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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