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고1 국어 과외
정릉동에 자리한 사립 고등학교입니다. 개교가 1968년이라 58년이 되었고, 남학교로 운영됩니다. 같은 동 안에 학교가 8곳 있습니다. 고1 국어는 현대시·현대소설 독해부터 시작합니다. 지금 어느 단원에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계획의 첫 줄입니다.
고1 국어, 올해 배우는 것
고1 국어 단원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눠 표시해 두면, 빈 곳이 어디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1 | 현대시·현대소설 독해 |
| 2 | 고전시가·고전산문 |
| 3 | 화법과 작문 |
| 4 | 문법(음운·단어·문장) |
| 5 | 독서(인문·사회·과학 지문) |
| 6 | 매체와 언어 |
고1 국어는 모의고사 유형이 도입되어 내신과 수능형 독해를 병행해야 합니다.
중3 → 고1,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중3에서 고1로 올라가며 국어는 현대시·현대소설 독해·고전시가·고전산문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중3에서는 문법 요소(높임법·피동/사동)와 논설문의 논증 방식 분석이 최다 출제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고1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문학 작품의 표현·주제 분석과 문법 개념 적용, 비문학 정보 추론이 핵심.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고1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학교가 정한 보충·심화 일정이 학사 일정에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획을 짤 때 그 일정을 먼저 받아 두면 겹치는 주를 피할 수 있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1968년에 문을 열어 58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가 있는 동네
정릉동 전체 학생은 5,829명이고 그중 고등학생이 1,788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정릉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처럼 사립 고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국어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1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지금 위치
고1 국어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정릉동에 학교가 8곳 있어 시험 주간이 서로 어긋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라면 두 일정을 한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정릉동 안의 학교 8곳
정릉동에는 학교가 8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5곳 · 사립 3곳, 편제는 남녀공학 7곳 · 남학교 1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이 페이지)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68년 |
| 대일외국어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84년 |
| 서울청덕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7년 |
| 서울정수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6년 |
| 북악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정릉동 학교 8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성북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학교 정보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에 관해 공개된 값을 옮겼습니다. 학급 수나 교사 구성은 해마다 달라져 넣지 않았습니다.
| 학교급 | 고등학교 · 고1~고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968년 · 올해로 58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8곳 · 초등 4 · 중학 2 · 고등 2 |
서울 성북구의 고등학교 7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5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고등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서울 성북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고1 국어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고1 국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관련 페이지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다른 과목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 국어 학년별
정릉동 다른 학교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