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영어, 올해 배우는 것
중1 영어의 단원입니다. 태릉중학교 진도가 여기 어디쯤 와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첫 상담의 절반입니다.
| 1 | be동사·일반동사 |
| 2 | 현재·과거 시제 |
| 3 | 조동사 can/will |
| 4 | 의문사 의문문 |
| 5 | 형용사·부사 |
| 6 | 기초 독해와 어휘 |
중1 영어는 초등 회화 중심에서 문법·독해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초등 → 중1,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중1 영어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be동사·일반동사입니다. 초등의 짧은 글 읽기를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중1 영어는 초등 회화 중심에서 문법·독해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초등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중1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쪽수로 적힌 범위는 그대로 두면 계획이 되지 않습니다. 태릉중학교 공지를 받으면 먼저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습니다. 목록이 있어야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단원마다 교과서·학교 프린트·지난 오답이 갖춰져 있는지 봅니다. 없는 자료가 있으면 그걸 먼저 채웁니다. 새 문제집을 사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진도 예습 칸을 잠시 빼고 취약 단원 재정리로 바꿉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영어의 유형을 나눠 풀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틀리면 그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태릉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영어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중1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태릉중학교처럼 공립 중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태릉중학교가 있는 동네
묵동 전체 학생은 4,155명이고 그중 중학생이 1,162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묵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묵동 안의 학교 6곳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태릉중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6곳 가운데 공립 6곳, 편제는 남녀공학 6곳입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태릉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2년 |
| 원묵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6년 |
| 서울묵현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
| 태릉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 원묵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3년 |
묵동 학교 6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중랑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묵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태릉중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프린트와 교과서, 수행평가 안내가 기준 자료입니다. 문제집부터 고르는 순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를 먼저 펼쳐 놓고 모자라는 부분만 채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태릉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새로 배우는 것과 메워야 할 것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둘은 필요한 시간도, 끝나는 모양도 다릅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공립 학교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학년마다 출제 색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뀌면 프린트의 모양도 바뀌니, 올해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1972년에 문을 열어 54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태릉중학교 기본 정보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72년 · 올해로 54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6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2 |
서울 중랑구의 중학교 12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6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태릉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중학교 중1 학생이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단원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비용도 이 자리에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영어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서울 중랑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묵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태릉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태릉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태릉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관련 페이지
태릉중학교 다른 과목
태릉 영어 학년별
묵동 다른 학교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