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수학, 올해 배우는 것
아래가 중1 수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대경중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소인수분해 |
| 2 | 정수와 유리수 |
| 3 | 문자와 식·일차방정식 |
| 4 | 좌표평면과 그래프 |
| 5 | 기본 도형과 작도 |
| 6 | 평면도형·입체도형의 성질 |
| 7 | 자료의 정리(도수분포) |
중1 수학은 초등 산수에서 '문자와 식'으로 넘어가는 첫 관문으로, 정수·유리수 연산이 이후 모든 계산의 토대입니다.
초등 → 중1, 수학에서 달라지는 것
초등에서 중1로 올라가며 수학은 소인수분해·정수와 유리수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초등에서는 분수의 사칙연산과 도형의 넓이·둘레가 단원평가 핵심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중1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일차방정식의 활용(거리·속력·농도)과 좌표 그래프 해석이 서술형 핵심.
대경중학교 중1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대경중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대경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사립 중학교에서는 교사가 오래 재직하는 경우가 있어 출제 경향이 몇 해에 걸쳐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체 제작 프린트를 교과서보다 먼저 두는 곳도 있습니다.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개교 70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대경중학교가 있는 동네
신당동 전체 학생은 3,807명이고 그중 중학생이 980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신당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신당동 안의 학교 12곳
같은 동에 있는 학교를 나란히 두면 대경중학교가 어떤 쪽인지 보입니다. 12곳 가운데 공립 6곳 · 사립 6곳, 편제는 남녀공학 8곳 · 남학교 3곳 · 여학교 1곳입니다.
신당동의 중학교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신당동 학교 12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중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대경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경중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대경중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학교 진도
지금 대경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대경중학교 기본 정보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56년 · 올해로 70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2곳 · 초등 5 · 중학 4 · 고등 3 |
서울 중구의 중학교 4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3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대경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수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못 지킨 칸이 보이면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양이 많았는지 자리가 안 맞았는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다릅니다.
서울 중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신당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경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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