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영어 단원과 빈출 포인트
아래가 초등 영어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서울동자초등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알파벳·파닉스 |
| 2 | 기초 생활 영어 표현 |
| 3 | be동사·일반동사 |
| 4 | 현재시제 문장 쓰기 |
| 5 | 기초 어휘 500단어 |
| 6 | 짧은 글 읽기 |
초등 영어는 소리(파닉스)와 어휘 기반을 다지는 시기로, 문법보다 노출량이 중요합니다.
초등 영어에서 중학교로 이어지는 지점
초등 영어의 짧은 글 읽기 단원은 중1 be동사·일반동사의 전제가 됩니다. 서울동자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이 단원이 닫혔는지부터 봅니다.
초등은 앉아 있는 시간보다 한 칸을 끝내는지가 중요합니다. 교과서 한 쪽, 어휘 열 개처럼 끝이 분명한 항목으로 적어 두세요.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단원평가와 수행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영어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서울동자초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자양동의 초등학생 수는 3,099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서울동자초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자양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답보다 답의 구체성
서울동자초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초등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서울동자초등학교처럼 공립 초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초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양동의 다른 학교
자양동에는 학교가 11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10곳 · 사립 1곳, 편제는 남녀공학 11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자양동의 초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울동자초등학교 (이 페이지)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 성동초등학교 | 초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6년 |
| 서울신양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9년 |
| 서울신자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2년 |
| 서울양남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3년 |
| 서울성자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자양동 학교 11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광진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 학교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학년마다 출제 색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뀌면 프린트의 모양도 바뀌니, 올해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1984년에 문을 열어 42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영어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초등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영어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서울동자초등학교에 관해 공개된 값을 옮겼습니다. 학급 수나 교사 구성은 해마다 달라져 넣지 않았습니다.
| 학교급 | 초등학교 · 초1~초6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84년 · 올해로 42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1곳 · 초등 6 · 중학 4 · 고등 1 |
자양동 학교 11곳 중 6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초등학교 초등 학생이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단원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비용도 이 자리에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시험 범위 공지와 프린트를 누가 언제 전달할지 정합니다.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수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서울동자초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자양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초등 영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관련 페이지
서울동자초등학교 다른 과목
자양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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