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년별로 무엇을 하는가
초등학교 영어에서 다루는 단원입니다. 성동초등학교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지는 학교 진도표로 확인해야 하지만, 목록 자체는 어느 학교나 같습니다.
| 학년 | 영어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초등 | 알파벳·파닉스 · 기초 생활 영어 표현 · be동사·일반동사 · 현재시제 문장 쓰기 · 기초 어휘 500단어 · 짧은 글 읽기 | 듣기평가 비중이 크고, 기초 문장 배열·어휘가 평가 중심 |
영어는 쌓이는 어휘와 구문이 바닥을 만듭니다. 수업에서는 문장을 구조로 끊어 읽는 법을 다루고, 혼자 할 때는 정해진 분량의 단어와 본문을 누적해 봅니다. 한 번에 많이 외우는 쪽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성동초등학교 학년별 영어
성동초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자양동의 11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성동초등학교 (이 페이지) | 초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6년 |
| 서울신양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9년 |
| 서울신자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2년 |
| 서울양남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3년 |
| 서울동자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 서울성자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 신양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 자양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 광양고등학교 | 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6년 |
자양동 학교 11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광진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성동초등학교처럼 사립 초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자양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자양동에 초등학생이 3,099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134위인 동네입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자양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사립 초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사립에서는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집을 아무리 풀어도 학교 프린트를 안 보면 헛돈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물론 학교마다 다릅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60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성동초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성동초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영어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단원평가와 수행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성동초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초등은 단원평가 단위가 작아 한 단원씩 닫기 좋습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학교 정보 한 번 더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초등학교 · 초1~초6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66년 · 올해로 60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11곳 · 초등 6 · 중학 4 · 고등 1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66년에서 1986년 사이에 걸쳐 있고, 성동초등학교는 1966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초등학교 학생이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단원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비용도 이 자리에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동초등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사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자양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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