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학년별로 무엇을 하는가
초등학교 과학에서 다루는 단원입니다. 서울난곡초등학교가 이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지는 학교 진도표로 확인해야 하지만, 목록 자체는 어느 학교나 같습니다.
| 학년 | 과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초등 | 물질의 상태와 변화 · 생물의 한살이와 분류 · 지구와 달·날씨 · 전기와 자석 · 용해와 용액 · 빛과 그림자 | 실험 관찰 결과 해석과 원리 설명형 문항이 단원평가에 출제 |
과학은 개념 설명 → 자료 해석 → 계산 세 단계가 한 단원 안에 섞여 있습니다. 수업에서는 개념을 그림과 그래프로 다시 그리게 하고, 자습에서는 자료 해석 문항과 계산 문항을 나눠 풉니다.
서울난곡초등학교 학년별 과학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서울난곡초등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비어 있는 단원
과학은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서울난곡초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학교 진도
지금 서울난곡초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과학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단원평가와 수행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과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초등은 단원평가 단위가 작아 한 단원씩 닫기 좋습니다. 잘하는 단원을 또 푸는 것만큼 시간이 아까운 일도 없습니다.
개념이 잡힌 단원만 문제로 넘깁니다. 안 잡힌 단원에 문제를 들이밀면 틀린 이유가 뭉개집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서울난곡초등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아래는 신림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13곳 · 사립 6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17곳 · 남학교 2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울난곡초등학교 (이 페이지)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1년 |
| 서울신림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0년 |
| 서울삼성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2년 |
| 서울신우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7년 |
| 서울원신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2년 |
| 서울조원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5년 |
| 남서울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4년 |
| 신림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3년 |
| 난우중학교 | 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
신림동 학교 19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관악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신림동 학교 19곳 중 5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림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신림동에 초등학생이 4,703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29위인 동네입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신림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초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초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공립 초등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에서는 교과서 진도와 평가 범위가 비교적 또렷하게 공지되는 편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다만 담당 교사에 따라 서술형 비중이 달라지기도 해서, 지난 학기 자료가 올해도 맞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55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학교 정보 한 번 더
교육부 자료에서 옮긴 값이라 학교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개교 연도와 설립 유형은 계획을 짤 때 참고만 합니다.
- 학교급 · 초등학교 · 초1~초6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71년 · 올해로 55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8 · 고등 3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05년에서 2005년 사이에 걸쳐 있고, 서울난곡초등학교는 1971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서울난곡초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등학생도 화상 수업이 되나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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