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사회 교육과정 단원
아래가 중3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등촌중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 사람이 만든 도시
- 자원과 경제활동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 세계화와 지역화
- 더불어 사는 세계
중3 사회는 지리 심화와 국제 문제를 다루며 자료 해석 능력이 특히 요구됩니다.
중2 → 중3,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중2에서 중3으로 올라가며 사회는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사람이 만든 도시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중2에서는 수요·공급 곡선 해석과 헌법기관의 역할 비교가 서술형 핵심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중3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인구 피라미드·자원 분포 자료 해석과 지역 문제 분석이 서술형 단골.
등촌중학교 중3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등촌중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등촌중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사립에서는 학교가 만든 자료의 비중이 큰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집을 아무리 풀어도 학교 프린트를 안 보면 헛돈다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물론 학교마다 다릅니다.
남녀공학이라는 점만으로 수업이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 편성과 분위기를 이야기하실 때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라 적어 둡니다.
45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등촌동 학교 19곳의 설립과 편제입니다. 개교 연도는 1950년부터 2006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계획의 기준은 이 가운데 실제로 다니는 학교 하나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5곳
- 마포중학교 · 사립 · 남학교 · 1950년
- 등촌중학교 (이 페이지) · 사립 · 남녀공학 · 1981년
- 백석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2년
- 등명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5년
- 등원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95년
고등학교
- 등촌고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4년
등촌동 학교 19곳 가운데 8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서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사회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중3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중3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사회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등촌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서울 강서구 안에 중학교가 17곳 있고, 그중 등촌동에 5곳이 모여 있습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등촌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개 자료에 있는 것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81년 · 올해로 45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19곳 · 초등 8 · 중학 5 · 고등 6
등촌동에 있는 학교 19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등촌중학교는 7번째입니다. 앞에 6곳, 뒤에 12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사회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학교 일정이 바뀌면 표도 바뀝니다.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가 오면 그 앞의 칸을 비워 두는 식으로 손봅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등촌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등촌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관련 페이지
등촌중학교 다른 과목
등촌 사회 학년별
등촌동 다른 학교
상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