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영어 단원과 빈출 포인트
중3 영어의 단원입니다. 신사중학교 진도가 여기 어디쯤 와 있는지 표시하는 일이 첫 상담의 절반입니다.
| 1 | 관계대명사·관계부사 |
| 2 | 분사·분사구문 |
| 3 | 가정법 기초 |
| 4 | 간접의문문 |
| 5 | 강조·도치 |
| 6 | 고난도 독해와 빈칸 |
중3 영어는 문장이 길고 복잡해져 고교 수능 독해로 넘어가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중2 → 중3,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중2에서 중3으로 올라가며 영어는 관계대명사·관계부사·분사·분사구문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중2에서는 현재완료 용법 구분과 to부정사/동명사 어법, 수동태 전환이 어법 문제 단골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중3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관계사 구분과 분사구문 전환, 긴 지문의 빈칸·주제 추론이 고득점 관건.
신사중학교 중3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신사중학교의 지필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신사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압구정동의 다른 학교
압구정동에는 학교가 5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5곳, 편제는 남녀공학 5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초등학교 1곳
- 서울압구정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6년
중학교 2곳
- 압구정중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3년
- 신사중학교 (이 페이지) · 공립 · 남녀공학 · 1984년
고등학교 2곳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답보다 답의 구체성
신사중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중3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신사중학교처럼 공립 중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신사중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영어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중3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영어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학교 진도
지금 신사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신사중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1984년에 문을 열어 42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압구정동의 중학생 수는 1,111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신사중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압구정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신사중학교에 관해 공개된 값을 옮겼습니다. 학급 수나 교사 구성은 해마다 달라져 넣지 않았습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84년 · 올해로 42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5곳 · 초등 1 · 중학 2 · 고등 2 |
압구정동 학교 5곳 중 3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중학교 중3 학생이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단원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비용도 이 자리에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신사중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신사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압구정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중3 영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중3 영어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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