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고2 수학

국립국악고등학교 고2 수학 과외

개포동에 자리한 국립 고등학교입니다. 개교가 1955년이라 71년이 되었고, 남녀공학으로 운영됩니다. 같은 동 안에 학교가 12곳 있습니다. 개포동의 고등학생 수는 2,763명입니다. 동 단위 숫자라 학교 규모와는 다르고, 고2 수학 계획은 국립국악고등학교 진도를 따릅니다.

개포동 소재고2 전환 포인트1955년 개교남녀공학서울 강남구 고등학교 17곳

고2 수학 단원과 빈출 포인트

아래가 고2 수학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국립국악고등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1지수와 로그·로그함수
2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
3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수학Ⅰ)
4함수의 극한과 연속
5미분과 도함수의 활용
6적분(수학Ⅱ)
빈출 포인트 · 삼각함수 그래프·방정식, 수열의 합, 미분을 이용한 그래프 개형이 내신 서술형 핵심

고2 수학(수Ⅰ·수Ⅱ)은 수능 수학의 본체로, 미적분의 기초인 극한·미분이 처음 등장합니다.

고1 → 고2, 수학에서 달라지는 것

고2에서 새로 들어오는 축은 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과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수학Ⅰ)입니다. 고1 때와 같은 자습량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고2 수학(수Ⅰ·수Ⅱ)은 수능 수학의 본체로, 미적분의 기초인 극한·미분이 처음 등장합니다.

고1의 경우의 수(순열·조합) 단원이 안정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흔들린다면 국립국악고등학교 진도와 별도로 그 단원을 먼저 닫는 칸을 둡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공지를 단원 목록으로

범위 공지가 나오는 날을 미리 표에 적어 둡니다. 그날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범위를 단원 이름의 목록으로 바꾸는 것.

학교 자료부터 모으기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약한 곳을 먼저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문제로 확인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새 문제 대신 오답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국립국악고등학교의 평가 일정을 모르는 채로 주차를 못 박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일정을 확인한 뒤에 시작 시점을 잡습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2,763개포동 고등학생
28위전국 동 학생수 순위
12곳개포동 소재 학교
17곳서울 강남구 고등학교

개포동의 고등학생 수는 2,763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국립국악고등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개포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답보다 답의 구체성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설명이 맞지 않을 때 바꿀 수 있는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시작할 때 물어 두세요.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개포동의 다른 학교

개포동 안의 학교를 모았습니다. 고등학교만 보면 2곳이고, 나머지 급까지 합치면 12곳입니다. 진도는 학교별로 따로 갑니다.

개포동의 고등학교

학교학교급설립편제개교
국립국악고등학교 (이 페이지)고등학교국립남녀공학1955년
개포고등학교고등학교공립남녀공학1987년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개포동 학교 12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남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국립은 학교 수가 적어 일반화할 만한 경향 자체가 잘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이야기를 가져다 대기보다 그 학교 자료를 직접 보는 편이 낫습니다.

편제는 분위기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고 공부 계획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여기 적어 두는 이유는 학교를 특정하기 위해서입니다.

개교 71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이 대목을 단정해서 쓰는 곳이 있는데, 근거를 물으면 대개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저희는 경향까지만 적고 나머지는 국립국악고등학교에서 받은 자료로 확인합니다.

수학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고2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같은 동 학교의 일정

옆 학교 일정에 끌려가지 않도록, 표에는 국립국악고등학교의 일정만 적습니다. 다른 학교 이야기는 참고로 듣고 넘깁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국립국악고등학교 기본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학교급고등학교 · 고1~고3
설립 유형국립
남녀공학남녀공학
개교1955년 · 올해로 71년째
소재지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
같은 동 학교모두 12곳 · 초등 7 · 중학 3 · 고등 2

개포동 학교 12곳 중 1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먼저 듣는 것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국립국악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자료를 주고받는 방법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첫 수업

수학 지도 이력과 성향을 보고 정합니다. 사는 곳은 따지지 않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확인하는 자리에 가까워,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두 주 뒤에 조정

처음 짠 표는 대개 과합니다. 두 주쯤 돌려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입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이때 맞춥니다.

국립국악고등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고2 수학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기본은 학교 진도입니다. 다만 앞 학년에 빈 단원이 있으면 그쪽이 먼저입니다. 진도를 앞서는 것보다 빈 곳을 닫는 쪽이 대체로 빠릅니다.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카메라가 있는 노트북이나 태블릿, 끊기지 않는 인터넷, 방해받지 않는 자리면 됩니다. 풀이를 써야 하는 과목이라 펜 태블릿이 있으면 편하고, 없으면 종이에 쓰고 카메라로 비춥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과목과 학년이 다르면 선생님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은 함께 놓고 보는 쪽이 낫습니다. 시험 주간이 겹치면 집 전체가 바빠집니다.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무엇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나눌지를 상담에서 정합니다. 매주 짧게 주고받는 편이 맞는 집이 있고, 단원이 끝날 때 한 번 보는 편이 나은 집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첫 수업은 해 보고 맞는지 확인하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절차는 시작할 때 미리 물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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