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과학, 올해 배우는 것
중3 과학의 교육과정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1 |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
| 2 | 기권과 날씨 |
| 3 | 운동과 에너지 |
| 4 | 자극과 반응(감각기관·신경) |
| 5 | 생식과 유전 |
| 6 | 에너지 전환과 보존 |
| 7 | 별과 우주 |
| 8 | 과학기술과 인류문명 |
중3 과학은 유전·역학 등 계산과 논리가 결합되며 고교 통합과학의 기초가 됩니다.
중2 → 중3, 과학에서 달라지는 것
중3 과학에서 처음 만나는 것은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입니다. 중2의 열과 우리 생활을 마친 상태를 전제로 진도가 나갑니다.
중3 과학은 유전·역학 등 계산과 논리가 결합되며 고교 통합과학의 기초가 됩니다.
중2 때 같은 자리에서 반복해 틀린 유형이 있었다면, 중3 첫 계획표에 그 유형의 재풀이 칸을 먼저 넣습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첫 일은 범위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필평가에 들어가는 단원을 줄줄이 적고, 각 줄 옆에 아는지 모르는지 표시할 칸을 둡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흐릿하다고 표시한 단원을 위에 올립니다. 개념을 소리 내어 설명해 보고, 막히면 거기가 오늘 할 자리입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공립에서는 교육청 지침과 교과서가 공통 바닥을 이룹니다. 그래서 다른 학교 학생과 진도 이야기를 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편인데, 평가 문항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1982년에 문을 열어 44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나이는 시험 난도와 직접 이어지지 않으니, 계획을 짤 때는 올해 받은 자료만 봅니다.
언북중학교가 있는 동네
논현동 전체 학생은 2,175명이고 그중 중학생이 568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논현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언북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언북중학교 시험 이야기를 단정해서 하는지 보세요. 학교별 출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아는 척하는 쪽이 오히려 미심쩍습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언북중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중3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평가 일정
학사 일정에서 움직일 수 없는 날을 먼저 표시합니다. 지필과 수행이 겹치는 주가 어디인지 보이면, 그 앞의 몇 주를 어떻게 쓸지가 정해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논현동 안의 학교 3곳
논현동에는 학교가 3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3곳, 편제는 남녀공학 3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학교 정보
학교를 설명하는 값은 아래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추측 대신 상담에서 확인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공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82년 · 올해로 44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3곳 · 초등 2 · 중학 1 · 고등 0 |
서울 강남구의 중학교 20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9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언북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언북중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서울 강남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논현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언북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중3 과학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언북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선생님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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