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북 중2 학생의 국어 단원
중2 국어의 교육과정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비유와 상징
- 갈등의 전개와 인물
- 어휘의 체계와 양상
- 음운의 변동
-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 매체 언어의 특성
중2 국어는 문법의 난도가 급상승(음운 변동)하고, 서술형 비중이 커집니다.
중1 → 중2, 국어에서 달라지는 것
중1까지는 시의 운율과 심상·소설의 구성 단계 쪽이 중심이었습니다. 중2에서는 비유와 상징·갈등의 전개와 인물부터 시작해 결이 한 번 바뀝니다.
앞 학년의 요약하기와 매체 읽기 단원이 흔들리면 중2 첫 시험 범위에서 곧바로 드러납니다. 언북중학교 진도를 따라가기 전에 이 단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음운 변동(교체·탈락·축약)과 비유 표현 분석이 시험 최다 출제. 이 지점은 표시해 두고 몇 주 간격으로 다시 봅니다.
중2 국어 시험 준비는 어떤 순서로
쪽수로 적힌 범위는 그대로 두면 계획이 되지 않습니다. 언북중학교 공지를 받으면 먼저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습니다. 목록이 있어야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언북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학생이 있습니다. 편한 단원을 뒤로 미루고 막힌 단원을 앞에 두는 것, 그 정도입니다.
개념이 말로 설명되면 유형 문제와 학교 프린트 변형으로 넘어갑니다. 틀린 문항은 개념·계산·조건 가운데 어디서 갈렸는지 적습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논현동, 규모로 보면
동 단위로 보면 논현동에 중학생이 568명 있습니다. 전국 770개 동 가운데 학생수 744위인 동네입니다. 동 단위 학군 자료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년 구성비와 인근 동 비교가 필요하면 논현동 지역 페이지를 보세요.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선생님에게 물어볼 것
첫 통화에서 물어볼 만한 것을 적었습니다. 답을 듣고 나면 고를 때 망설임이 줄어듭니다.
- 시험 범위가 공지되면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들어 보세요. 순서가 막힘없이 나오면 대체로 해 본 사람입니다.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중2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과제를 확인하는 시점이 언제인지 물어보세요. 수업 시작 직전에 몰아서 보는지, 중간에 한 번 보는지가 다릅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립 중학교에서 자주 보이는 경향
공립 중학교에서는 교사 인사 이동이 있어, 같은 학교라도 담당 선생님이 바뀌면 문제 유형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교과서와 교육청 공통 자료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자주 나옵니다.
남녀공학 학교에서는 학년 전체가 같은 문항을 보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만, 반별 수행평가는 또 다르게 굴러갑니다. 확인은 학교 안내로 합니다.
44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언북중학교와 같은 동에 있는 학교
논현동 학교 3곳의 설립과 편제입니다. 개교 연도는 1972년부터 1982년까지 걸쳐 있습니다. 계획의 기준은 이 가운데 실제로 다니는 학교 하나입니다.
여기 적힌 값으로 학교의 수준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쓰임은 하나입니다. 계획의 기준이 될 학교를 분명히 해 두는 것.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계획의 기준이 되는 것
아래는 언북중학교 학생의 계획을 잡을 때 먼저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몇 번 하고 얼마나 걸리는지는 여기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건 상황을 듣고 난 뒤의 일입니다.
지금 위치
중2 국어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것
학년이 바뀌어도 빈 단원은 따라옵니다. 중2 진도를 따라가면서 앞 학년 재정리 칸을 하나 두는 구성을 자주 씁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언북중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학교 정보
학교 이름 옆에 붙는 값들입니다. 이것만으로 시험 난도를 짐작할 수는 없지만, 자료를 어디서 구할지 정하는 데는 쓰입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82년 · 올해로 44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3곳 · 초등 2 · 중학 1 · 고등 0
같은 동 학교의 개교 연도는 1972년에서 1982년 사이에 걸쳐 있고, 언북중학교는 1982년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시작하는 순서
첫 통화에서 확인하는 것은 셋입니다. 다니는 학교, 지금 단원, 비어 있는 시간. 여기서 나온 답이 나머지를 결정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중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언북중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언북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언북중학교 시험 문제 유형을 알고 있나요?
언북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진행 상황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중2 국어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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