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 학생이 만나는 수학 단원
아래 단원이 초등학교 수학의 뼈대입니다. 학교마다 앞뒤가 바뀌기도 해서, 영훈초등학교의 이번 학기 순서는 상담에서 따로 맞춰 봅니다.
| 학년 | 수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초등 | 자연수의 사칙연산 · 분수와 소수 · 도형과 각도·넓이 · 약수와 배수·약분과 통분 · 비와 비율·비례식 · 자료의 정리와 그래프 | 분수의 사칙연산과 도형의 넓이·둘레가 단원평가 핵심 |
수학 계획표에서 가장 먼저 채우는 칸은 수업이 아니라 오답 재풀이 요일입니다. 수업에서 갈린 풀이를 혼자 다시 쓰는 시간이 없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틀리기 때문에, 자습·재풀이·수업 순서로 요일을 잡습니다.
영훈초등학교 학년별 수학
설립 유형과 편제가 알려 주는 것
사립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에 재량을 두는 폭이 있어, 같은 학년이라도 진도 순서가 교과서와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순서를 확인하지 않고 예습하면 엇갈리기 쉽습니다.
편제가 남녀공학이면 학년 인원이 두 갈래로 나뉘지 않아 반 수가 그만큼 많아지기도 합니다. 시험 문항이 학년 공통으로 나가는지는 학교마다 다릅니다.
개교 61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영훈초등학교가 있는 동네
미아동 전체 학생은 9,939명이고 그중 초등학생이 4,231명입니다. 이 숫자는 학교 규모가 아니라 동네 규모를 말해 줍니다. 지역 단위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미아동 화상 과외 페이지로 가시면 됩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미아동 안의 학교 12곳
미아동에는 학교가 12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8곳 · 사립 4곳, 편제는 남녀공학 11곳 · 여학교 1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미아동의 초등학교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영훈초등학교 (이 페이지) | 초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5년 |
| 서울삼양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59년 |
| 서울송천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6년 |
| 서울화계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7년 |
| 서울미양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71년 |
| 서울삼각산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1년 |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미아동 학교 12곳 가운데 9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강북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학교가 다르면 시험 주간이 어긋납니다. 미아동처럼 학교가 모여 있는 동네일수록 옆집 아이가 벌써 시작했다는 말에 흔들리기 쉬운데, 기준은 각자의 학교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영훈초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런 것을 물어보세요
아래는 저희에게 물으셔도 되고 다른 곳에 물으셔도 되는 질문입니다. 답이 얼마나 구체적인가가 소개 글보다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영훈초등학교처럼 사립 초등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영훈초등학교 학생의 계획은 무엇으로 잡는가
표를 그리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계획이 한 주 만에 무너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한 칸의 끝을 시간이 아니라 항목으로 정합니다. 몇 분 앉아 있기보다 문제 다섯 개 다시 풀기 쪽이 끝이 분명합니다.
지금 위치
수학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학교 진도
지금 영훈초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영훈초등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여기까지가 기준이고, 실제 요일과 분량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점검을 얼마나 자주 할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집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시험 준비, 무엇부터 하는가
영훈초등학교의 단원평가와 수행평가 범위가 공지되면 문장을 단원 목록으로 바꿉니다. 쪽수로 적힌 범위도 단원 이름으로 옮겨 적어야 무엇을 아는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가방과 파일에 흩어진 학교 자료를 한자리에 모읍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무엇이 없는지도 같이 보입니다. 없는 것부터 구합니다.
모르는 단원 순서로 갑니다. 익숙한 단원을 먼저 펴게 되는 것은 그게 편해서지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학교 프린트와 같은 결의 문항을 먼저 풉니다. 채점보다 원인 표시에 시간을 더 씁니다.
마지막 며칠은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기간입니다. 새 문제집을 여는 대신 오답을 정리하고, 자는 시간을 계획에 적어 둡니다.
이 학교에 대해 공개된 것
영훈초등학교에 관해 공개된 값을 옮겼습니다. 학급 수나 교사 구성은 해마다 달라져 넣지 않았습니다.
| 학교급 | 초등학교 · 초1~초6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 개교 | 1965년 · 올해로 61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12곳 · 초등 6 · 중학 4 · 고등 2 |
서울 강북구의 초등학교 12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3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영훈초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영훈초등학교 진도표와 학생의 일주일을 먼저 듣고, 그 뒤에 무엇을 어떻게 할지 이야기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는 수업이라 자료가 미리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누가 언제 올릴지를 시작할 때 합의합니다.
첫 수업은 시험지에 가깝습니다. 설명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질문을 편하게 하는지를 보고 이어 갈지 정합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서울 강북구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미아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사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수학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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