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사회 단원과 빈출 포인트
아래가 중2 사회에서 한 해 동안 지나가는 단원입니다. 학교마다 순서가 조금씩 다르니 숭실중학교 진도표와 나란히 놓고 보세요.
| 1 | 인권과 헌법 |
| 2 | 헌법과 국가기관 |
| 3 | 경제생활과 선택 |
| 4 | 시장경제와 가격 |
| 5 |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
| 6 | 국제사회와 국제정치 |
중2 사회는 법·정치·경제 영역이 심화되어 개념의 논리적 이해가 중요해집니다.
중1 → 중2, 사회에서 달라지는 것
학년이 올라가면 양보다 밀도가 달라집니다. 중1의 내가 사는 세계(지도)와 사회 변동과 문제에서 중2의 인권과 헌법·헌법과 국가기관으로 이어지는데, 같은 시간으로는 부족해지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수요·공급 곡선 해석과 헌법기관의 역할 비교가 서술형 핵심. 숭실중학교의 진도가 이 단원을 지나는 시점을 미리 알아 두면 준비할 시간이 생깁니다.
앞 학년에서 넘어온 빈틈은 새 단원을 시작하기 전에 닫는 편이 낫습니다. 새 단원을 배우면서 동시에 메우기는 어렵습니다.
범위가 나온 뒤의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사회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를 단원 순서로 정리합니다. 학교 자료가 먼저고 문제집은 모자란 칸을 채우는 용도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범위 밖을 열심히 풀게 됩니다.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학생이 있습니다. 편한 단원을 뒤로 미루고 막힌 단원을 앞에 두는 것, 그 정도입니다.
학교 프린트와 같은 결의 문항을 먼저 풉니다. 채점보다 원인 표시에 시간을 더 씁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학교가 있는 동네의 숫자
신사동의 중학생 수는 907명입니다. 학교별 인원이 아니라 동 단위 합계라, 숭실중학교 한 곳의 규모로 읽으시면 안 됩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신사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사회 계획을 잡을 때 먼저 보는 것
계획의 모양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다만 무엇을 먼저 보고 짜는지는 크게 다르지 않아, 그 순서를 적어 둡니다. 형식과 주기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숭실중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남아 있는 시간
할 일을 적기 전에 쓸 수 있는 시간을 셉니다. 많이 잡고 못 하는 표보다 적게 잡고 끝내는 표가 오래갑니다.
비어 있는 단원
앞 학년에서 비어 있는 단원이 있으면 진도보다 그쪽이 먼저입니다. 단원 목록에 표시해 두고 하나씩 닫습니다. 돌아가는 것 같아도 대개 이쪽이 빠릅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숭실중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지금 위치
단원 목록에서 어디까지 왔는지 표시하는 일이 출발점입니다. 아는 단원과 흐릿한 단원을 나누고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대체로 저절로 나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답보다 답의 구체성
숭실중학교 학생을 맡아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다룰 생각인지입니다.
- 수업 시간 밖에 생긴 질문은 어디로 보내면 되는지 정해 두세요.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학교 프린트를 수업에 쓸 수 있는지, 사진으로 보내면 되는지 파일이어야 하는지 정해 두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부터 볼 생각인지 들어 보세요. 진단이 먼저인지 진도가 먼저인지에서 방식이 갈립니다.
- 사회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학교 속성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사립 학교는 교육과정 운영에 재량을 두는 폭이 있어, 같은 학년이라도 진도 순서가 교과서와 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순서를 확인하지 않고 예습하면 엇갈리기 쉽습니다.
남학교이면 같은 동의 여학교와 시험 일정이 엇갈리기도 합니다.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면 두 일정을 같은 표에 적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개교 129년째인 학교라 졸업생이 많고, 동네에 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학교라고 해서 출제가 보수적이라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신사동의 다른 학교
신사동에는 학교가 7곳 있습니다. 설립 유형은 공립 5곳 · 사립 2곳, 편제는 남녀공학 5곳 · 남학교 2곳입니다. 같은 동이어도 시험 일정과 진도는 학교마다 따로 갑니다.
신사동의 중학교
같은 동의 다른 학교급
신사동 학교 7곳 가운데 6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은평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옮겨 갈 학교를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하는 표입니다. 진도가 다르면 같은 학년이어도 이번 달에 볼 단원이 달라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개 자료에 있는 것
아래는 교육부 학교기본정보에 실린 값입니다. 시험 방식이나 학급 편성 같은 것은 여기에 없어, 상담에서 학교 자료를 보고 확인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 설립 유형 | 사립 |
| 남녀공학 | 남학교 |
| 개교 | 1897년 · 올해로 129년째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은평구 신사동 |
| 같은 동 학교 | 모두 7곳 · 초등 3 · 중학 3 · 고등 1 |
신사동 학교 7곳 중 1번째로 문을 열었습니다. 새 학교일수록 선배가 남긴 자료가 적어, 그해 받은 프린트의 무게가 커집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신청하면 무엇부터 하나
중학교 중2 학생이 지금 어디쯤 있는지를 단원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비용도 이 자리에서 함께 이야기합니다.
숭실중학교에서 받은 프린트와 교과서를 어떻게 주고받을지 정합니다. 사진으로 보낼지 파일로 옮길지에 따라 수업 전 준비가 달라집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숭실중학교 과외, 자주 나오는 질문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사립 학교라 뭔가 다른 점이 있나요?
수업은 얼마나 자주 하나요?
신사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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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 사회 학년별
신사동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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