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과학 단원
초1~초6 동안 과학에서 배우는 것을 학년별로 적었습니다. 학년 이름을 누르면 그 학년의 목표와 전환 포인트가 나옵니다.
| 학년 | 과학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초등 | 물질의 상태와 변화 · 생물의 한살이와 분류 · 지구와 달·날씨 · 전기와 자석 · 용해와 용액 · 빛과 그림자 | 실험 관찰 결과 해석과 원리 설명형 문항이 단원평가에 출제 |
과학은 실험과 그래프 문항에서 점수가 갈립니다. 개념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부터 보고, 그다음에 자료를 개념으로 되돌리는 연습으로 넘어갑니다.
서울응암초등학교 학년별 과학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아래는 응암동에 주소를 둔 학교입니다. 공립 3곳 · 사립 5곳으로 나뉘고 편제는 남녀공학 7곳 · 남학교 1곳입니다.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에 다니면 일정을 한 표에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서울응암초등학교 (이 페이지)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2년 |
| 충암초등학교 | 초등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5년 |
| 서울연은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83년 |
| 서울은명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2008년 |
| 영락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52년 |
| 충암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65년 |
| 충암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68년 |
응암동 학교 8곳 가운데 7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은평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서울 은평구의 초등학교 25곳 가운데 개교 순으로는 4번째입니다. 오래된 순서가 곧 난도 순서는 아니니 참고로만 보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과학에서 화면으로 풀이를 주고받는 방식에 익숙한지, 학생이 쓴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확인하세요.
- 비용에 무엇까지 들어가는지, 과목이나 횟수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물어보세요.
- 초등학교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초등학교 교과서를 어느 출판사 것으로 쓰는지 확인하고 알려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같은 학년이어도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응암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서울 은평구 안에 초등학교가 25곳 있고, 그중 응암동에 4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응암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서울응암초등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단원평가와 수행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과학은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서울응암초등학교에서 받은 프린트를 단원별로 나눠 둡니다. 수업 중에 푼 것과 숙제로 나온 것이 섞여 있으면, 시험 주간에 찾느라 시간을 씁니다.
표시해 둔 흐릿한 단원부터 개념을 다시 봅니다. 설명을 말로 해 보면 아는지 모르는지가 금방 갈립니다. 아는 단원은 나중에 문제로만 확인합니다.
과학의 유형을 나눠 풀고 원인을 표시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틀리면 그 단원은 개념으로 돌아갑니다.
남은 시간이 짧아지면 범위를 넓히지 말고 좁힙니다. 두 번 틀린 문제와 서술형 답안 확인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과학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끝을 어떻게 정할지
무엇을 하면 그날이 끝나는지 적어 둡니다. 끝이 흐리면 앉아 있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남아 있는 시간
일주일 중 실제로 비는 칸이 얼마인지 봅니다. 계획은 남는 시간 안에서만 지켜집니다. 학교와 학원, 통학과 잠자는 시간을 먼저 칠하고 나면 생각보다 칸이 적습니다.
지금 위치
과학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합니다. 첫 상담에서 함께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학교 진도
지금 서울응암초등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준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조정입니다. 두 주쯤 해 보고 못 지킨 칸부터 줄이는 편이 표를 오래 쓰는 방법입니다.
서울응암초등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공립 학교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학년마다 출제 색이 조금씩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바뀌면 프린트의 모양도 바뀌니, 올해 받은 자료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녀공학이라는 점만으로 수업이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 편성과 분위기를 이야기하실 때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라 적어 둡니다.
64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학교 정보 한 번 더
공개된 학교 기본 정보입니다. 진도나 출제 방식은 공개 자료에 없기 때문에, 계획을 짤 때는 학생이 받아 온 프린트를 봅니다.
- 학교급 · 초등학교 · 초1~초6
- 설립 유형 · 공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62년 · 올해로 64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8곳 · 초등 4 · 중학 2 · 고등 2
응암동에 있는 학교 8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서울응암초등학교는 2번째입니다. 앞에 1곳, 뒤에 6곳이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재학 학교와 지금 진도,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서울응암초등학교 학생이라면 이번 학기에 어느 단원을 지나고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자료 경로를 하나로 정해 둡니다. 어디로 보낼지가 정해지면 학생도 습관이 붙고, 수업 전에 미리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학생과 설명 방식이 맞는지는 한 번 해 봐야 압니다. 첫 수업 뒤에 다시 이야기할 자리를 만들어 둡니다.
세 번째 표쯤에서 지킬 만한 모양이 나옵니다. 줄이는 것은 물러서는 일이 아니라 조정입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수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응암동에 살지 않아도 이 페이지로 상담해도 되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과학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서울응암초등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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