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영어 교육과정 단원
중1 영어의 교육과정 단원입니다. 목록은 전국이 같고, 언제 어디를 나가느냐가 학교마다 갈립니다.
- be동사·일반동사
- 현재·과거 시제
- 조동사 can/will
- 의문사 의문문
- 형용사·부사
- 기초 독해와 어휘
중1 영어는 초등 회화 중심에서 문법·독해 중심으로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초등 → 중1, 영어에서 달라지는 것
초등에서 중1로 올라가며 영어는 be동사·일반동사·현재·과거 시제처럼 앞 학년과 직접 이어지는 단원으로 시작합니다.
초등에서는 듣기평가 비중이 크고, 기초 문장 배열·어휘가 평가 중심 쪽이 관건이었습니다. 중1에서는 무게가 옮겨 갑니다. 어법(시제·동사 형태)과 본문 흐름 파악, 어휘 영영풀이가 출제.
선정중학교 중1 학생이라면 앞 학년 단원 재정리를 첫 몇 주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학교 진도는 기다려 주지 않으니 두 가지를 같이 굴리게 됩니다.
선정중학교 시험 기간에 하는 순서
지필평가 범위를 받으면 단원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영어는 단원마다 아는 것과 흐릿한 것을 표시해 두면 다음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료가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로 시작하면, 공부한 시간보다 찾은 시간이 길어집니다. 단원 순서로 한 번 정리해 두면 그 뒤가 수월합니다.
순서를 바꾸는 것만으로 달라지는 학생이 있습니다. 편한 단원을 뒤로 미루고 막힌 단원을 앞에 두는 것, 그 정도입니다.
문항을 풀며 원인을 나눕니다. 개념이 빈 것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계산에서 무너진 것인지. 셋은 다음에 할 일이 서로 다릅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새 자료를 늘리지 않습니다. 두 번 이상 틀린 문항만 모아 다시 풀고, 서술형은 손으로 완결해 써 봅니다.
무엇을 놓고 계획을 짜는가
영어 계획도 학교에서 출발합니다. 아래를 확인한 뒤에야 요일과 분량 이야기를 꺼냅니다.
학교에서 받은 자료
선정중학교에서 받아 온 종이가 가장 정확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상담에서 정하는데,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수업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학교 진도
지금 선정중학교에서 어디를 나가고 있는지가 계획의 첫 줄입니다. 교과서 쪽수보다 단원 이름으로 적어 두면 몇 주 뒤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비어 있는 단원
영어는 앞 단원을 전제로 다음 단원이 쌓입니다. 빈 곳을 남겨 둔 채 진도만 따라가면 시험 범위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평가 일정
시험과 수행평가가 몰리는 주를 먼저 칠합니다. 범위 공지가 나오는 시점도 함께 적어 두면, 그날이 준비를 바꾸는 신호가 됩니다.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선정중학교에서 받은 안내로 확인합니다.
이 다음이 요일을 잡는 일인데, 그건 학생의 일주일을 들어 봐야 합니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나눌지도 그때 함께 정합니다.
선정중학교 같은 유형의 학교에서 듣는 이야기
사립 중학교에서는 교사가 오래 재직하는 경우가 있어 출제 경향이 몇 해에 걸쳐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체 제작 프린트를 교과서보다 먼저 두는 곳도 있습니다.
남녀공학이라는 점만으로 수업이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 편성과 분위기를 이야기하실 때 자주 언급되는 항목이라 적어 둡니다.
76년째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선배 자료를 구하기 쉽다는 말이 있지만, 교육과정이 바뀌면 그 자료도 함께 낡습니다. 연도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갈현동의 학생수와 학교 분포
서울 은평구 안에 중학교가 14곳 있고, 그중 갈현동에 2곳이 모여 있습니다. 학생수 구성과 이웃 동 비교는 갈현동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학교 쪽을 다룹니다.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고르기 전에 던져 볼 질문
광고 문구는 어디나 비슷합니다. 갈리는 지점은 질문을 던졌을 때입니다.
- 중1 앞 학년 단원 가운데 어디가 비었는지 짚어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단원만 보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 아이 상태를 먼저 묻는지 보세요. 듣지도 않고 구성부터 제안하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만합니다.
- 수업에서 쓴 자료를 어디에 모을지 정해 두었는지 물어보세요. 나중에 시험 준비할 때 찾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알려 줄 것인지 확인해 두세요. 여기서 기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과제를 어느 정도 내는지, 못 해 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들어 보세요. 늘리는 쪽과 줄이는 쪽은 결과가 꽤 다릅니다.
- 선정중학교처럼 사립 중학교를 가르쳐 본 적이 있는지, 학교 자료를 어떻게 받아 볼 생각인지 물어보세요.
같은 동 학교와 나란히 보기
한 동네에 학교가 여럿이면 이야기가 섞입니다. 갈현동의 9곳을 아래에 적어 두니, 우리 아이 학교가 어느 줄인지 확인해 보세요.
| 학교 | 학교급 | 설립 | 편제 | 개교 |
|---|---|---|---|---|
| 선정중학교 (이 페이지) | 중학교 | 사립 | 남녀공학 | 1950년 |
| 선일여자중학교 | 중학교 | 사립 | 여학교 | 1967년 |
| 서울갈현초등학교 | 초등학교 | 공립 | 남녀공학 | 1966년 |
| 대성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남학교 | 1969년 |
| 선일빅데이터고등학교 | 고등학교 | 사립 | 여학교 | 1985년 |
갈현동 학교 9곳 가운데 5곳만 적었습니다. 전체 목록은 서울 은평구 학교 목록에 있습니다.
같은 동 학교의 페이지에도 같은 구성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교를 바꿔 가며 비교해 보셔도 됩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개 자료에 있는 것
교육부 자료에서 옮긴 값이라 학교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개교 연도와 설립 유형은 계획을 짤 때 참고만 합니다.
- 학교급 · 중학교 · 중1~중3
- 설립 유형 · 사립
- 남녀공학 · 남녀공학
- 개교 · 1950년 · 올해로 76년째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
- 같은 동 학교 · 모두 9곳 · 초등 2 · 중학 2 · 고등 5
갈현동에 있는 학교 9곳을 개교 순서로 세우면 선정중학교는 1번째입니다. 이 동네에서 가장 먼저 생긴 학교인 셈입니다.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어디서 막혀 있는지, 언제가 비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구성과 비용은 그 뒤에 이야기합니다.
학교 자료를 화면에 어떻게 올릴지 정해 둡니다. 여기가 모호하면 매주 앞머리를 자료 찾는 데 씁니다.
선생님을 고를 때 거주지는 보지 않습니다. 중학교 자료를 다뤄 본 경험과 설명 속도가 학생에게 맞는지를 봅니다.
계획은 한 번 짜고 끝나지 않습니다. 선정중학교의 평가 일정에 맞춰 몇 번 고쳐 쓰게 됩니다.
상담 전에 확인할 것
같은 동 다른 학교와 진도가 다르면요?
중1 영어 진도를 학교보다 앞서 나가야 하나요?
선정중학교 학생을 가르쳐 본 선생님인가요?
형제자매가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같이 볼 수 있나요?
학교 프린트만으로 충분한가요?
선정중학교에 다니지 않는데 이 페이지를 봐도 되나요?
관련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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